
jal-을 탔다..
앉아서 이것저것 만지작 거리다가.
발견한 '청진기[?}'...
난또 일본은 배려심이[?]강해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응급조치용으로 하나씩 구비해놨나 했다.
그리고....
'청진기[?}' 라는 응급시에 하나도 도움될것 같지 않은걸
구비해놨는지에 대한 의문이 솟구쳤다..
뭔가 또다른게 있는게 아닐까 했던 찰나....
알아내 버렸다....
옆의 옆, 자리에 앉은 한분이 '청진기[?]'를 사용하는걸 보고...
그렇다...그 '청진기[?]'로 오해받아온 물건의 정체는.
'헤드폰' 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생각했다..
너무 이상하게 생겼다.....
'청진기[?]'로 오해받아도 아무문제 없을정도로,
오히려 '헤드폰'이라 불리는게 생소할정도로...
이상하게 생겼다...이상하게...
착용감[?]도 그닥 좋지않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