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feel empty.
상처받는게 정말이지 너무너무 무서워서
다시는 무너져내린 기분 느끼고 싶지 않아서.
조심조심 걸어왔어.
니가 날 생각하는 만큼만 널 생각하려고.
니가 날 보고싶어하는 만큼만 널 그리워하려고.
언제 헤어져도 내가 당신보다 괜찮으려고.
좋은점 하나.
그래. 확실히 덜 아프긴 해.
첨 니손을 잡던날부터 시작한 이별이었으니.
슬픈점 하나.
우리 한순간이라도 온전히 행복한적 있었을까.
덜 아프려면 덜 행복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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