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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sos마을

박연성 |2006.05.04 16:38
조회 22 |추천 0

이곳은 말그대로 고아원이래요~

첫날 가서 봉사활동은 못햇지만 그곳에 있는

어린이들의 사정을 듣고 왔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고아는 부모님이 안계신게 고아인데 이곳 아이들 인원수 130명

중에 70~80%는 부모님이 계신데요

하지만 집안 사정으로 고아가 된 아이들이 너무 만타네요 ㅠㅠ

이혼해서 고아가 되고, 가난해서 고아가 된 아이들이

너무 안탑갑기만 하네요 ~

어른들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아이들이 만은곳에서 상처

받았을 것을 생각하면...

나 아는 사람들 이글보구 나와 함께 동참하실분 연락주세요^^

연락처 모르면 방명록에 글 딱 남겨요 ㅎㅎ



첨부파일 : SOS마을-5(8223)_0400x0300.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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