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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증후군 극복을 위한 지혜!!

최인순 |2006.05.10 14:29
조회 54,806 |추천 151
당신이 남의 눈을 너무 많이 의식하는 타입이라면, 이러한 증상이 많이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평상시 다이어트로 인한 생활의 긴장감이 클수록 이런 증상은 더욱 강하게 나타난다.
낮 동안에는 신체는 정상적으로 뇌의 지시를 받아 정상적인 행동을 하지만 밤이 되면 그렇지 않게 되는 증상이 생긴다.
특히 커피나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많이 먹은 사람이 이런 경우가 많다. 커피를 마시고 나면 잠시 후 혈중 인슐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게 되는 것!
자, 당신의 식욕의 유혹을 이겨보자.


당연한 말씀!!
집안에 자극이 될만한 음식을 두지 마라.


커피 등 카페인 음료를 많이 마시면 특히 야식에 대한 집착이 늘어난다고 한다. 잠깐의 상쾌함을 위해 다이어트를 포기할 것인가!!
커피가 주는 흥분 효과(?)는 순식간에 사라지나 그로 인한 야식 습관은 평생 갈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귀가 후 게걸스레 먹는 것을 찾지 않으려면 오후 3~4시경 적당한 간식을 먹어 혈당을 적절히 유지하는 게 낫다. 미리 오이나 당근 등 채소를 준비할 수 있다면 최고!
그러기 어렵다면 저지방 우유나 두유 등도 적당하다. 커피나 사탕, 초콜렛, 케이크 등 단순당질류나 과한 간식은 금물!


어디서나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버릴 것. 일하거나 TV보면서 먹기, 아무데서나 음식이 보이면 먹는 습관은 무의식 중에 너무 많은 양을 먹게 하기 쉽다.
먹을 때는 먹는 일만 해야 내가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 줄 깨달을 수 있다.


운동이나 취미 생활을 통해 저녁시간을 심심하게 하지 말자. 심심하면 괜히 냉장고 문만 여닫게 되는 수가 많다.
단, 혈당을 급격하게 떨어뜨릴만한 격렬한 활동은 피할 것.


밤에는 모든 대사가 느려진다. 똑같이 먹어도 낮보다 살이 찌기 쉽다는 뜻!
또 우리 몸의 보수작업의 대부분도 밤에 이루어지므로 소화기관은 밤 동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게 된다.
적당한 공복감을 갖고 잠들어야 다음 날 아침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다.


" 뚱뚱한 사람들 대부분은 밤에 집에서 먹은 음식 때문에 살이 찐 사람들이다."


야식으로 무언가가 생각나면 내일 아침의 당신의 모습을 기억하자. 부어 있을 얼굴, 가볍지 않을 하루의 시작. 그 순간만 참으면 보다 밝은 내일이 있음을 자신에게 이야기 하자.


너무 늦은 시간에 자거나 수면시간이 불규칙한 경우에는 음식에 대한 유혹이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수면을 지키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의 성공은 어느 특별한 성굥 요인이 아니라 현재의 작은 것을 극복하고 이기는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다.
따라서 야식에 대한 극복이 바로 다이어트 성공의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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