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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IN HISTORY #STORY3-

이재인 |2006.05.11 21:38
조회 31 |추천 0


AB형은 사람을 잘 잊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냉정한 것 처럼 보이지만,

보이지 않게 혼자 끙끙 앓고 있다.

그리고 한동안 사람을 사귀지 못한다.

일종의 방어본능인데, AB형은 이 기능이 탁월하다.

그 사랑때문에 아팠다면,

사랑이 들어오는 것 조차 거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번 사람을 사귀면 공백기가 많은 혈액형이다.

평생 안 사귄다해도 AB형은

자기가 정말 사랑하고 나를 정말로 사랑해주는 사람과

사귀려는 경향이 다른 혈액형보다 크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날 믿어주길 바라고

AB형 또한 사람에 있어 믿음이 일직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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