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죠,(아ㅡ어떻게 하다 벌써 작년이 되었니,)
질투스런 사내,
나는 그 해석 나의 그 해석이 좋아,
그 노래가 갑자기,
고장난 풍금에서 주르르하고 터져나왔지요,
나는 그때,지금 처럼, 아니 지금보다는 생기있게,
지쳐있었을땐데,
그때에,
그
콜렉티브쏘울,말고,
존레넌,그아저씨,
질투스런 사내,휘파람이 흘렀죠,
혹시 아니,
나는 관심없는 아이에게 물었죠,
아니요,나 몰라요,(너 모를줄 알았다!)
이노래,예전노래지않나요,
toxic아는가요라고 그 이아이가 물었죠,
말할필요없었죠,
너는 아는것이 없구나라고 생각했으니.
그때의 침묵이라는 것은
정말 그저 말할필요없던 그런 침묵이었지만,
나는 혹시라도 그 노래 알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나는 오늘
휴대폰도 잃어버리고,
아마 모레쯤은 찾을지 모르지만,
내마음도 잃어버리고,
그렇게,
쓸쓸히 지나가는것은
나에게 정말 곤욕이었다고 말하고 나중에는 말하고 싶었대요,
종이 울리자마자 나갔는데,
나는 그런 복은 없는건가요,
흠,
그래,
그런 복,
福이라면,예전에 나도 웃었으나,
오늘은 그런 복,부러웠고,
또,흠,,
OTL
그런것,알아차렸다죠,
부질없는것인가요,
내 고개 숙임,
오랜만에대한 나의 적절하지않은 움직임,인사,아는척,
그런것 나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