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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나에게 반했는지 반하지 않았는지 알수있는 방법-

나름 분석-v |2006.06.29 15:02
조회 2,845 |추천 1

전 여자입니다.이글은 아주 주관적인 제 견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남자가 여자에게 반한고 반하지 않았다를 구분하는 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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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자.자주 보내지 않는사람.

오랜시간통화를 하는것을 말하는게 아니다.

연락=관심.이것은 정확한 관계다.

관심이 없으면 연락을 잘하지않는다.

아주 극한 상황.죽을위기를 빼놓지 않고선

100%정립되는 공식이다.

 

통화중 말이 별로 없는사람.

신경을 쓰지않는거다.

통화를 하지만 어찌되든 신경안쓰는거다.

좋아하는사람에겐 이것저것 다 말해주고싶다

마치 엄마에게 이것저것 말하는 어린아이처럼.

그리고 혹여나 정말 할말이 없어서 못하더라도

상대방이 지루해하지않을까

먼저 끊자고 하지않을까 .싶어서 신경스이게된다

그러니 그냥 대답만 하는사람은 당신을 좋아하지않는것이다.

예외도 있다.여자가 처음부터끝까지 질문만 하는경우는

대답만한다고 말이 없다고해서 당신을 안좋아하는것이 아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1.그사람집앞으로 가는것.(약속을 만들고 .자끄 만나고 보고싶어하는것.오래 같이있고싶어하는것)

2.전화하는것.(자주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고 시간적여유가 될때 통화를 오래하고싶어하는것)

3.돈쓰는것.(선물.계산 여행 등)은

 

좋아한다 안좋안한다를 알수있는데 가장 중요한 증거이다.

 

첫밴째를 분석해보자.

머리에서 뇌가 탈출하지 않는이상 가능하지않는것이다.

예를 들어 술을 마시고 밤에만 불러내는 남자.

이렇게 자주 온다고 해서 자기를 좋아한다고 오해마라

그남자는 이미 인간이 아니고 동물로서 암컷을 찾는것뿐이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싶은것은 이것저것 따질꺼 없이

좋아하기때문에 보고싶으니 찾아가는것이다

만나면 헤어지기 싫은것이고 어제 만나도 또 보고싶고

만나고싶어서 찾아가는것이 남자이다.

 

그러니 그반대

사귀니깐 의무적으로 가끔 찾아오는것.

오라고오라고해서 오는것.

아님 먼저보자고한다든가 보고싶어서 찾아봤다든가

그외 등등이 아닐경우 좋아하는것이 아닌것이다.

 

두번째.떨어져있는동안 자신이 좋아하는사람이 무얼하는지

궁금하고 신경쓰이고 관심있고.

또 목소리가 듣고싶어 전화를 하는것.

좋아하면.자주 연락을 해야지~이렇게 맘먹어야되는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에거 거의 본능적으로 하게되는것이다.

사람마다 빈도수는 틀리지만100번하는것과10~20번정도 하는것은

똑같이 좋아하는것이라고 말할수있지만

5번미만은 아니라고본다.

그5번미만도 남자가 먼저 연락한것이 아니라면

그냥 연락끊는것이 맞다.

 

세번째.

돈쓰는것이다.

물론 여자들은 돈많은 남자만나서 공주대접을 받고싶어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바램이다.

그냥 드라마 영화로도 충족할수있는 아주 광범위하고

아주 원천적인 바램이다.

남자들이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멋지고 성격도 좋은여자를

만나서 자기한테만 순정을 바치는 여자를 만나길 바라는것과

똑같은 아주 원천적인 바램인 셈이다.

 

여자들은 아주 섬세한 사람들이기떄문에

남자가 10원짜리 선물을해도 그냥 할수없이 산것과

정성을 들여서 선물을 준비한것을 구분할줄 아는 능력이있다.

남자나 여자나 선물받아서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겠는가

그렇지만 그 정성과 노력을 좀더 파악하는 능력은

여자쪽이 90% 뛰어나다고할수있다.

 

예를 들어보자

여자가 남자에게 향수를 선물하였다.

남자는 좋다/안좋다

이렇게 두가지만으로 분리가 된다.

1.좋다

(때마침 향수가 떨어졌는데 잘됐네,이 향 내가 좋아하는건데 잘됐네~)

2.안좋다

(향수 잘쓰지도 않는데 쓸데없이...이왕사는거 내가 필요한거나 사주지,

또는 이 향 내가 정말 싫어하는건데..)

 

솔직히 남자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이이상 더 깊이 생각하는 사람은 0.1%라 감히 말한다.

 

이번엔 남자가 여자에게 향수를 선물했다.

좋다/안좋다로만 말할수없다.

그 남자의 성격부터 생각하는 여자들이있다.

그렇게 무뚝뚝한 사람이 이걸 산다고 얼마나 부끄러웠을까

고마워..

내가 향수가 필요하단걸 알았는거야?자상한 사람..

이향이 별로지만.이렇게 챙겨주는 센스도있고 멋진데?

튿별한 기념일도 아닌데 선물도 주고..날 많이 좋아하나봐..

등등 이렇게 생각한다.

정말 싫어 죽을꺼같은사람한테 받으면 안좋은건

똑같겠지만 여기서 내가 비교하는 사람은

서로 사귀는 관계 또는  사귀기 전단계.

정확히 여자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가정하이기에

단순히 안좋다.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없다라 본다.

비싼선물도 좋고 싼선물도 좋고 어떤 이벤트도 좋고

그냥 만나는것도 좋고 여행가는것도 좋다,,

이모든것에는 남자의 노력이 있어야된다

선물을 사는것도 남자의 노력

이벤트를 준비하는것도 남자의 노력

만나서 함께있어서 리드하는것도 남자의 노력

여행을 가는것도 남자의 노력..

남자들처럼 단순히 선물이 무엇이다.어떤이벤트.만나서 뭘하나.

어디로 여행갔다.이런 단순한 결과만 느끼는것이 아니라.

여자들은 그것 더하기  노력에 감동을 100000000만배는 더

받는다는것이다.

 

사귀는 여자(혹은 사귀기전여자)에게 이렇게 말하는남자가 있다

"난 담배피는여자가 싫으니깐 넌 피지마

난 밤늦게 다니는 여자가 싫으니깐 밤늦게 다니지마

친구들자주 만나는거 싫으니깐 만나지마

음식못하는거 싫으니깐 음식좀배워

술잘하는여자 싫으니깐 술 배우지마

머리긴여자가 좋으니깐 머리 잘르지마

친구로라도 남자랑 만나지마

난 치마입는거 보기좋으니깐 치마 자주입어

난 사람들많은덴 가기싫으니깐 가자고하지마(ex영화관 시내.등)"

예를 들어서 쭉 늘어놓아서 적어봤다.

이중에서 한두가지는 다 들어봤을것이다.

이렇게 말하는남자말 귀기울이지말고

자기들만 기준있는가 나도 기준있다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못하는 남친이 나에게

너가 담배피는거 술하는거 싫어.

라고 말하면 그건 귀기울이고 하지않을려고 노력하세요.

그러나 그게 아닌이상에는

나도 담배피는 남자 술마시는남자

가볍게라도욕하는 남자 친구라하면 열일제끼구 달려가는남자

등등 싫으니깐 하지말라고..이렇게 말하면 목만아프지

자기들 기준에 나를 맞추려 하고 고치려하는거 정말 우습습니다

자기들은 개판오분전으로 할꺼다하면서

그게싫으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만나면되지

왜 여러사람피곤하게들 하는지

 

그런 남자들에겐 그냥 한마디면 되죠

너나 잘하세요.

 

내가 연락이 안될때 걱정해서 연락하고 나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고 아님사람이 있죠

아닌 사람은 날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말할꺼지만

이런사람들 중에서도 변명하는 사람이 있죠

걱정 마니 했지만 자존심때문에 5번이상은 연락못하겠다고

아니면 내가 싫어서 연락안하는걸수도있어서 겁나거 못했따고

..이런사람들또한 누구를 만나고 사랑할 준비가 안된사람이기에

똑같습니다.

 

여자분들.

이렇게 구구절절적어놓았지만

누가봐도 다 아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여자라는 아주 감성적이고 감상적이며

안일한 동물은 자기일일때와 남일일때 아주 틀려집니다

남일일땐 여기 적힌글 논리적으로 분석으로 100명의

여자들이 다 알고있는 내용이라서 그렇게 답이 나옵니다.

그러나 막상 여기적힌 남자들이 멸로 좋아하지않는여성에게 나타나는 행동들을

자기기 겪을땐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그는 일이 워낙 바쁘니깐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으니깐

기분이 안좋은일이 있으니깐

등등.으로.

그러나 결론은.아시죠?

 

저는 한사람이 진심으로 대하면 얼음같던 상대방도 진심을 느끼고

진심으로 대하게되는 이론을 믿습니다.

그것은 머리에서 어떻게 해야겠다 라는 사고가 아닙니다.

예를들어 연애에서 한쪽이 잘못을 했을때 미안한감정이 머리로 느끼는게아닙니다.

길을걷다 친구의 발을 모르고밝았을때 미안하다고 말하고

미안한 맘이 드는 그런 자동적인 감정이라고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진심으로 대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주면

그사람을 좋아한다면

자동적으로 나도 그렇게 됩니다.

나에게 잘해주면 감사하게생각하고

나를 아껴주면 나도 상대방을 아껴주게되는..

 

그런데 상대방이 진심으로 대해줘도

이런 자동적으로 어떤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면

미안해하는 감정조차도 생기지않고

가만히 놔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냥 자긴 변할려고 노력도 하지않고

그 상대방이 그렇게 하는것이 당연한것이라고

점점 익숙해지고 아무 생각없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인간이 덜된 사람입니다.

이것은 욕이 아니라

그냥 인간이 덜된사람입니다.

공부를 잘한다고 신앙심이 높다고해서 되는것이 아닙니다

인간과 인간사이에 관계에서 철이 덜든 사람일뿐입니다.

이런 사람만나는 사람이 고생이뿐입니다.

그런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이 무얼 잘못한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무얼잘못한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고칠수 있겠습니까.

 

결론은 사람보는 눈을 기르십시요.

인간됨을 보시고 진정한 사랑을 할수 있는사람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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