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변을 가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생긴 이 녀석의 행태...
소변보고나서는 꼭 손을 씻어야 되는지... (난 시키지도 않았는데)
세면대에 서서 비누를 반쯤 녹일정도로 손을 씻는데...
정작 손을 다 씻고 나와도 손에는 비누가 범벅이라는....
그리고 엄마가 자주 변기를 씻는것을 보고는...
지가 소변보고 이러고 변기 청소를 하고 있다....
가만히 있는게 도우는 것이라는 것을 왜 모를까..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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