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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남성,여성들 왜 이모양입니까??(수정)- 처녀막 찢어지는 아픔을 견딜만큼 사랑했습니까?

서글프다 |2006.06.29 16:05
조회 5,286 |추천 0

아플만큼 사랑했습니까?

이 아픔을 아는 님의 미래의 배우자는 가슴을 치고 통곡 아니 피눈물을 흘리죠.

 

이곳 저곳 게시판에 가면 심심치 않게 성관계로 인한 고민의 글들이 올라오더군요~

우리나라 성문화가 맞습니까?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가요?

제 주변에 친구들 중 3쌍이 이혼했습니다.

이유를 들어 보면 아내의 과거 낙태 경험 때문이죠.

지금 카페에도 수없이 많은 글들 올라 오고

미혼의 여성이 오르가즘이 어떻고 남자 거기가 어떻고

오럴을 해주는데 어쩌고...

결혼 하지도 않은 여성들 자제 좀 합시당.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성개방이 되었다고 이리 날리들이죠.

결혼 하고도 얼마든지 할텐데 말입니다.

나중에 후회할 짓 하고 계시다는 알고나 하시는 건가요?

일부 페미들은 남자들 나쁜거지 왜 여자들 한데만 그러냐 날리들 떨겠죠.

손벽 마주쳐 소리가 난다고 남자들도 무책임 한겁니다.

하지만 여자분들 관계를 갖기 전에 생각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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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신분들 대부분 욕이군요~

밑에 게시판 글을 보십시요.

낙태한 글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겁니다.

최소한에 남편에게 얘기 하고 결혼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여성분들 이러글 올리면 핏대 세워가면 댓글을 달듯이 남자들 또한 그런 사공 방식을 갖는 여성들 때문에 열이 받는 겁니다.

솔직히 여자들 낙태 하고 숨겨서 결혼 하면 좋습니까?

왜 결혼 전에 낙태 했다는 이야기 안하시나요?

그리고 혼전 경험에 대해서 나쁘다고 생각지 않다는 여성분들...

그렇게 이 남자 저 남자 안기는게 좋나요?

뭐 테크닉이 좋으면 그럴 수야 있겠죠.

대부분 과거 경험 있는 여성들 후회 하는데 말입니다.

 

밑에 고민 때문에 올린 여성들도 그렇겠죠

댓글 달면서 순결 밝히는 남자들....

그러다 막상 본인의 일이 되어버리 남편이 알까봐 마음 고생 하는 여성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밑에 악플 단 여성들 말입니다.

난 그런 이중적인 여성들을 증오합니다.

이런 여자들 재수없습니다.

악플 달 여성분 많이 달아주십시요.

그리고 남편에게 제발 과거 경험에 대해서 야그 해 주시고..

정말 행복 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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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 추가하죠.

이상하게 성경험이 많은 여성은 꼭 시집은 잘가더이다.

아주 잘 살죠.

 

항상 이런 글이 올라오면 날리를 치는 여성분들이 있더군요.

쌍심질 키고 핏대를 세워가며 말입니다.

나중에 결혼 해서 한 번 격어보세요.

아직 자기 일이 아니라서 그러는 것 같은데 어디 봅시다.

눈훤히 보이는군요~

대한민국 남자들 거기서 거기죠.

다 똑 같습니다.

대한민국 결혼 한 아줌마에게 물어보시죠.

특히 재혼 하신분들 말입니다.

 

 

 

 

 

 

밑에 게시판에 글 좀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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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낙태 사실을 남편이 알게 될까봐 //

결혼한지 5개월된 주부입니다.

결혼하기전에 사귀던 사람과 관계를 갖고 낙태를 한번 한적이 있는데여
낙태한지는 한 4년정도 됐구여
그 사람이 제 첫번째 남자였고 지금 남편이 2번째에요
이제 저도 아기를 가져야 하는데
제 친구 말로는 제가 낙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산부인과에 가서 검진을 받아보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여
근데 전 그때 경험이 아직도 너무 무서워서 산부인과에 갈 생각을 못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병원에 간다고 하면 남편이 같이가자고 하거든여
병원에서는 낙태 흔적을 다 알아본다고 하던데
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너무나 걱정됩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여...?

 

 

//요즘 남친이랑 관계할때.. //

안녕하세요;;

^^;;;

막상 글 쓰려니깐 뻘쭘하네요...;;;

 

남자친구랑..사귄지는 6개월 좀 안됐고...

관계는 수차례 맺었습니당...

 

장거리 연애다보니깐 모텔에서 많이 자게 되었는데

모텔 들어가서 두번 정도 하고...

자고 일어나서 나가기 전에

두번정도 했거든요..

처음할땐..

 

근데 요즘엔

남친 자취방에서 주로 하는데...

제가 위로 올라가서 하면

갑자기

 

"왜이러지... 흥분돼...

(3분 후 )나 어떡해.. 쌌어...ㅠㅠ"

 

이럽니다...

...

처음 한것도 아니고...

백번은 한것 같은데...

 

저는 물론, 당황했지만

괜찮다고 하고 넘어갔는데

(컨디션 문제도 있고, 그날 기분에 따라서 좀 다를수 있잖아요)

 

근데 오늘이 세번째였습니다...

예전에는 체위도 바꿔가면서

15분에서 30분 정도는 했던것 같은데

 

왜 요즘에 와서 2-3분이면 끝나버리는걸까요??;;

 

뭔가 이상해진건지...

ㅠㅠ 알고싶습니다........

 

잘못된건 아니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여...임신을 햇는데 ㅠㅠ //

임신인데....

어뜨카져..

남친 사긴지 .. 한달 박에 안댓는데...

애아빠가... 남친이 아닌거 같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죽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조용히..병원 갈까요 ㅠㅠ

남친이 저 이상하다고 .

병원 같이 가자는데 ㅠㅠ

저 미치겟어요 ...

 


//혼전순결이 꿈이라는 남자친구.. 처음이 아닌 나. //
전 정말 착하고 좋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다른 남자들처럼 스킨쉽을 밝히지도않고,
속도 깊고, 말도 잘듣구, 키도 크구 재밌구.....


지금 스무살이구요..
사귄지는 이백일쯤됐어요.
알게된건 3년넘었구요..

 


근데, 제가 중3때부터 고2 여름까지
헤어졌다가 다시 사겼다가 했던 남자가 있어요..
물론, 제가 많이 좋아했죠.

고1때 그남자랑 첫키스도 했고,
키스하고 몇달 안지나서 관계를 갖게됬어요.
처음엔 싫다고 했지만, 호기심때문이었는지.....
어려서 그랬는지.. 결국 허락을 했죠.

한번 허락하니까 그 뒤로는 쭉 강요를 하더라구요..


만나면, 항상 제 몸을 원하는것 같았고,
그것때문에 결국 헤어지게됐죠.

 

그뒤로 전 다른남자 만날 생각도 안했구요.
만나고 싶다 하더라도, 스킨쉽을 밝히는것같던지 하면
바로 마음 접구 그랬어요..


다신, 사랑같은거 못할줄알았어요.

 

근데. 지금 남자친구를 사랑하게 됐어요.


제 남자친구요,
키스도 제가 처음이구요.
여러번했지만, 손이 가슴에 간적도 없고.
관계 생각도 전혀 안하는 그런 착한사람이에요.
저때문에 담배도 끊고, 공부만 열심히하는 그런사람이에요.

 

꿈이 혼전순결 지키는거래요.
그얘기 듣고 나서부터
정말 죄책감때문에 미안해서 만날수가 없어요..


자꾸 마음이 시려요...
헤어질생각하면 눈물부터 나구요..

 

어제 난 깨끗하지 못하다고 말할까 하다가,
헤어지자고 할까봐 말 안했어요..


휴........ 정말 너무 슬퍼요...

 


헤어져야하는걸까요?
대학교 졸업하구 결혼하자구했는데..........


저 어떻게해요?........
진짜 정말정말 사랑하는데,, 깨끗하지 못해서 슬퍼요....
말하면, 그사람 저한테 정떨어지겠죠?.....


말안했다가, 나중에 알게되면 어떻게하죠?........


//첫경험을 했는데요;;; //

첫날은 넣자마자 정말  울고불고 하기싫다고 빼라고  그래서 그렇게 끝나구 그담날 제대로 넣어는데 똑같이 아파서 죽을거같더라구요;;ㅠ 남친말이 너무 작다네요..구멍이-_- 그런데다가 너무 밑 에있데요 그리고 저보고 닫지좀 말라는거에요--;; 뭔말인가 싶어서 물어봤더니 계속 질 문을 닫아서 못들어가게 막는다더라구요;;

전그냥 무서워서 힘주고있었던거뿐인데...들어갈땐 힘풀고 다넣었을때 힘줘보라고 해서 그렇게했더니...정말 좋아하더군요-_-;; 그걸 어떻게 니맘대로 조였다 풀었다하냐고;;..암튼 남친은 좋아죽지만 전 별로더군요-_-

 

정말 화장실이 가고싶었어요;; ㅠㅠ 하는내내 오줌이 나올꺼같은기분인거에요;; 제가 애액같은게 많이 나오는데요..그게 제느낌엔 오줌이나오는거같아서 하는내내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 몰라요..원래 섹스할때 다들 오줌이나 ddong 싸고싶은 느낌이 드나요? 남친한테 말했더니.. 계속 하다보면 너도 즐기게 될꺼라고 하는데-_-

언제까지 조마조마 한마음으로 해야하는건지--;;

아..그리고 또하나 ... 질에서 방구소리가 나는데요;; 그건또 왜그런거에요?ㅠㅠㅠ 아..진짜 하다가 깜짝놀랐어요;; ... 그리고 관계후 다음날.그부분이 너무 간지러워요ㅠㅠ 대체 왜그런건가요?ㅠㅠ

 

좀물어본게많은데드러운얘기만해서 죄송합니다..답변좀부탁드려요.


//첫경험을 했는데.... //
정말 조언 부탁드려요 ㅠ_ㅠ

 주변에 아는 언니들도 별로 없고...더군다나 부모님께는 절대 여쭤볼수도 없는거라;;

 저는 23살이고, 남자친구는 26살이구요... 전 지금 남자친구가 첫키스 상대이고;; 처음으로

 제대로 사귀어본 남자친구에요.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고요, 나중에 결혼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어요. 애무를 즐기다가 섹스에 대해 얘기하게 되었는데, 저는 경험이 없어서 계속

 무서워서 미루었거든요. 근데 저도 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지금 남자친구랑은 섹스를 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헀거든요. 정말 절 소중하게 다뤄주고 너무 사랑해줘서요...

 그래서 남자친구랑 1년정도 사귀다가 첫경험을 하게 됐어요. 남자친구가 절대 강요같은 건

 하지 않았구, 제가 괜찮다고 할때까지 계속 기다렸어요. 그래서 분위기 좋은 데에서 처음으로

 경험을 했는데... (물론 콘돔은 꼭 꼈습니다, 콘돔없이는 섹스하지 않을 생각이라서...)

 근데... 정말 너무너무 아프더군요 ㅠ_ㅠ 아프다는 말은 들었었는데 정말 그정도로 아픈줄은

 몰랐어요. 피도...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전혀 몰랐구요. 시트에 벌겋게 묻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나이트가운에도 피가 잔뜩 묻어있더라구요. 저는 사실 별로 무서워하지 않았거든요. 고통에

좀 둔한 편이기도 하고 잘 참는 편이라 그 정도야 참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남자친구가 계속 그만할까? 이랬는데 어차피 아픈거 빨리 아프고 보자는 생각에 그냥

 했거든요. 그리고 제 친구도 처음에만 아프지 그담에는 괜찮다고 했었고... 그래서 한번 한담에

 좀 기다렸다가 다시 했는데 그때도 너무 아프더라구요 ㅠ_ㅠ 피도 계속 나고.

 오빠가 너무너무 미안해하구... 오빠가 경험이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여러번 자봤다고

하는데... 처음 하는 여자랑은 한적이 없어서 이렇게 아파하는줄 몰랐다면서 제게 넘 미안해했어요.

 

 그래서 처음 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나고 나서.... 아프고 피나는 것도 멈추고 난 뒤에 다시 하게됐거든요.

이제는 괜찮겠지, 했는데... 살짝 넣기만 했는데도 너무너무 아파서 ㅠ_ㅠ 그냥 안하기로 했어요.

보니까 피가 또 나더라구요... 아프기도 하구 무섭기도 하고...허무하기도 해서 우니까 오빠가

괜찮다고, 그냥 안하면서 예전처럼 지내자고 그랬는데, 전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그럼

어쩌나 싶어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됐어요.

 친구한테 얘기했었는데 친구는 첨에만 아프고 나중엔 전혀 안아팠다그러고... 그리구 제가 흥분을

잘하는 편이라 애액이 잘 나오거든요. 그러니 그것때문에 그런 것도 아닌 것 같은데...제가 골반이 좀

작은 편이거든요. 그리고 오빠는 성기가 남들보다 훨씬 큰 편이라는데요... 그것때문에 그럴수도

있나요? ㅠ_ㅠ 사실 첫경험 전에도 시도는 했는데.. 넣으려고 한 것만으로도 아파서 관뒀었거든요.

세번씩이나 이러니까 지금은 너무 무섭고... 정말 오빠랑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이렇게 아프면

어쩌나 싶어요. 물어볼 데도 없구... 네이버같은 곳에 찾아봐도 다들 첨에만 아프고 다음엔 괜찮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정말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저랑 오빠는 이미 성인이고, 서로 사랑하고 있고, 사전 동의하에

관계를 맺기로 한거니까 이상한 댓글은 달지 말아 주시구요, 정말 도움주실 분만 댓글달아주셨으면

좋곘어요. 부탁드립니다.

//신랑이 무서워요 //


32일....

결혼 생활한 날짜에요

이제 결혼한지 한달 정도 밖에 않되는 초보 주부에요

신랑과는 제가 회사 경리 업무를 했었기 때문에 거래처 영업 사원으로 처음 만났죠

월말 수금때면 음료수를 사들고 한달에 한번 오는데

무척 기다려지더라구요

큰 키에 말쑥한 외모에 한 눈에 제가 반한거죠

근데 이젠 같이 잠자리하기가 무서워요

이유는....

저는 155에 45 kg 나가는데

신랑은 188에 90kg 나가요

옆에서면 고목 나무에 매미 같다고해야됄 정도로 차이가 나죠

그런데....

결혼하고 첫 날 정말 지옥에 간 기분이라고 해야하나요^^

전에 3년 정도 남친을 만난적은 있어 처음 남자랑 자는건 아니었지만

신랑은 정말 전 애인과 달라도 너무 달라요

잠자리에서 아픈 정도가 아니라 외음부가 찢어져 산부인과에 가서 치료 받을 정도로 커요(표현이 그렇네요)

크기도 그렇구 굵기도 그렇구

나랑은 맞지가 않는거 같아요

잠자리를 거부할 만큼 고통이 심해서 느낌이라던가 오르가즘 같은건 생각도 못하고

시달려야할 정도니 어쩌죠?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될줄 알았는데

처음 잠자리 할때나 별반 차이가 없네요

남들은 좋은거 아닌가 생각할자 모르지만 고통에 가까운 잠자리가 무섭내요

아니 신랑이 무서워요

어쩌죠?


//제가 너무 이상한것 같아요 ㅠㅠ //


안녕하세요 ? 전 20대 여성이구요,, 제 남친과 전 둘 다 첨이었구요.

딱 한 번 관계를 가진 뒤엔 서로 안하고 애무만 하고 있어요 .

제 남친이 제 가슴과 그곳을 애무해주고 전 남친 가슴과 그곳을 애무해주는 시스템..

그런데 제 남친이 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면 넘 좋은데

어느 순간 오르가즘인지? 잘 모르게 몸이 움찔 거리면서 떨린다고 해야 하나 ..

그게 약 3초간 짧게 있은 후 ,, 그 다음부턴 아무런 느낌이 안나고.. 그만 했음 좋겠구 그래요..

더 이상 흥분도 안되구요.. 제 남친이 한 번 끝까지 가보자 그러고 전 이게 끝이라 그러고 -_-;;

이상한 게 남자들이야 사정을 하니깐 그 후 별 성욕이 안 든다치지만

제생각엔 전 오르가즘도 아닌거 같고.. 이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 저도 계속 느끼고 싶은데~

원래 여자도 이런건가요? 이게 무슨 현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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