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 죽음이 우리 둘을 갈라놓을 때까지 '
란 말로
맹세한 사랑이나 생활은
어디까지나
결과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목적은 아니라고 믿고,
찰나적이고 싶다.
늘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결정하고 싶다.
- 에쿠니 가오리 <당신의 주말은 몇개입니까> 中 에서-
그림- 이수동 <나들이 2002>

나는
' 죽음이 우리 둘을 갈라놓을 때까지 '
란 말로
맹세한 사랑이나 생활은
어디까지나
결과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목적은 아니라고 믿고,
찰나적이고 싶다.
늘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결정하고 싶다.
- 에쿠니 가오리 <당신의 주말은 몇개입니까> 中 에서-
그림- 이수동 <나들이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