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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이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퍼왔읍니다.

탑돌이 |2006.06.29 18:25
조회 7,912 |추천 0

개티즌들 엿무라

ㅋㅋ냄비근성이라 금방들 사그라드네

이민갈까 고민이다 요즘은 ㅋㅋ뭐 벌서

잊고사는 개병신한국놈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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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원의 군이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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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한국 국민들을 깔보며,

냄비근성으로 지금 거의 잊혀진 상태라며

지금은 잘 지내고 있는 듯 합니다..

한때 이 일이 굉장히 커질정도였는데..

그때 이민을 간단 얘기가 들렸는데요..

지금은 한국 국민들의 머리속에서 모두

잊혀져 버려서.. 한국에서 잘 살고 있는 듯 합니다..



최 원의 군의 아버지는 네이버 CEO라고 하는데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모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네이버 붐에 올렸다가 바로 아이디 정지

먹었습니다.. 물론 저 만이 아닌 다른 분들도 많이

그랬습니다... 물론 지금은 정지가 풀리긴 했습니다만..



저희는 어떠한 행동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저 기억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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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고인의 명...|2006.06.30 11:20
돈만 있으면 잘살수 있고 뭐든지 용서되는 이 개같은 놈의 세상~종말이 와야 정신을 차리고 반성할런지.. 한국이 유독 심하죠 워낙에 없이 사는 나라라서.............이글을 읽다보니 속이 미어터질라고 하네요.. 울분이 머리끝까지 치밀어올라서 그 최원인가 하는 가해자 목을 베어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누가 들으면 오버라고 하겠지만 사회하고 차단되어 있는 군대도 구타가혹행위가 없어지고 너무 좋고 편해서 제대하기 싫다는 요즘 학교폭력 말이나 됩니까? 이 선생같지 않은 사람들 당신네들은 각성 마니 해야돼..선생이란 것들이 자기목 잘려나갈까봐 쉬쉬하고 몸사리고 애들끼리 무슨일이 일어나든 자긴 상관없다는 듯 몰랐다는 듯 그냥 넘어가고.......피해자들은 학교생활이 얼마나 지옥같을껴~생각만해도 피해자들이 한없이 불쌍하고 젊은인생 그대로 가버린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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