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기대속에 첫방송을 한 어느 멋진 날이 첫 날부터 안타를 쳤다.
전작 Dr.꺵의 시청률을 고스란히 안고 간것이다. 아름다운 영상미 역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전작의 시청률을 그대로 안은 경우 대박이라는 공식을 세운 드라마 계에서는 호조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
다만 라이벌인 스마일 어게인과 1.5%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원래 첫화는 잘 나온다는 공식처럼 두번째 부터 무너질까 걱정이다.
또한 첫 방송에서 너무 작은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아닌 원성을 들었던 어느 멋진 날.
성유리, 공유, 남궁민, 이연희 이 네 사람의 멋진 연기로 수목드라마의 강자가 되기 바란다.
블로거 기자 풍도 (ksjdoway@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