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말이 없다.....
그러나 촬영이 들어가면 진수는 항상 바쁘다....
소리가 나는곳이면 어디든 뛰어간다.....
사람들이 촬영장 근처로 오면 통제하러 어김없이 뛰어달려간다....
장비를 쓸려고 하면 사람을 통제하다가도 또 뛰어가서 돕는다...
이렇게 촬영장에선 늘 말없이 뛰어다는 진수가 있다...
그러기에 우리의 촬영도 문안하게 이루어진다.....
항상 눈이 마주치면 그냥 말없이 웃는녀석....
도데체 속이 뭐가 들어있는지 알수 없는녀석....
그런녀석이기에 더욱더 믿음이가는 좋은 녀석....
늘 현장에서 말없이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형이 많이 부끄러웠단다....진수야 시즌1동안 정말 고생했고...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