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창설연도 : 1914년
FIFA가입연도 : 1923년
협회장 : 히카르두 테라 테이세이라
역대월드컵최고성적 : 58,62,70,94,2002년 월드컵 5회 우승
2006년 독일월드컵 조편성 : 브라질-크로아티아-호주-일본
2006년 독일월드컵 경기일정 :
- 2006년 6월 13일, vs. 크로아티아, 21:00
- 2006년 6월 18일, vs. 호주, 18:00
- 2006년 6월 22일, vs. 일본, 21:00
브라질 최종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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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카를로스 알베르투 파레이라(Carlos Alberto Parreira)
- 생년월일 : 1943년 2월 27일
- 감독경력 : 쿠웨이트 (82월드컵) - UAE (90월드컵) - 브라질 (94월드컵) - 메트로스타스- 페네르바체 - 플루미넨세 - 코린티안스 - 사우디 아라비아 (98월드컵)
브라질 출신 감독중 가장 영광스런 자리에 올라있는 감독. 94 미국 월드컵 당시 브라질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며 전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었다. 82년 쿠웨이트 팀을 이끌고 월드컵에 참가한 이후 이번 월드컵까지 5회 참가하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감독으로 그 이면에는 중동 국가에서의 부진한 성적의 아픔이 있었다. (특히 98 프랑스 월드컵 당시 사우디 아라비아 대표팀을 이끌고 본선에 출전했다 2패를 당하며 대회도중 해임당했다.) 94년 미국 월드컵 우승 이후 MLS 뉴욕 뉴저지 메트로 스타스의 감독으로 부임했으며 이후 터키 리그 페네르바체와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세와 코린티안스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다. 2002년 월드컵 대표팀을 이끌었던 스콜라리의 후임으로 브라질 대표팀 감독 지휘봉을 다시 잡은후 브라질 축구역사상 가장 강력한 대표팀으로 조련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Goalkee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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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우손 데 제수스 시우바 '디다' (Nelson de Jesus Silva 'Dida')
생년월일 : 1973년 10월 7일 소속팀 : AC밀란 (이탈리아)
이전소속클럽 : 크루제이로 - 비토리아 - 크루제이로 - AC밀란 - 코린티안스
국가대표출전기록 : 86회
백넘버 : 1번
1993년 호주 U-21대회 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브라질의 미래를 책임질 수문장으로 평가받았으나 이후 클라우디오 타파렐, 마르코스 등등 쟁쟁한 선배에 밀려 기회를 쉽사리 잡지 못했었다. 2000년 AC밀란으로 이적했으나 곧바로 다시 코린티안스로 임대생활을 하였고 다시금 AC밀란의 수문장으로 대활약하며 팀에 절대적인 기여를 했다. 선수생활 내내 스쿠데토, U-21대회, 브라질 컵, 브라질 리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FIFA 월드클럽챔피언쉽, 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 이탈리아, 2002 한일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컨페더레이션스컵등 자신이 활약했던 거의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2004년 IFFHS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의 골키퍼로 선정된 바 있다.
호제리우 세니(Rogerio Ceni)
생년월일 : 1973년 1월 22일 소속팀 : 상파울루
이전소속클럽 : 시노프FC, 마토 그로쏘
국가대표출전기록 :
백넘버 : 12번
브라질 명문 상파울루에서 활약하며 600경기 출장에 통산 3회의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자랑하는 골키퍼로 정확한 프리킥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의 현역시절을 연상케하는 공격적인 재능도 보유하고 있다. 2006년 5월까지 그의 득점기록은 총 63골로 이중 42골이 프리킥이며 나머지 골은 PK로 기록되어 있다. 
줄리우 세자르 소아레스 에스피뇰라(Julio Cesar Soares Espinola)
생년월일 : 1979년 9월 23일 소속팀 : 인테르밀란 (이탈리아)
이전소속클럽 : 플라멩구 - 키에보 베로나
국가대표출전기록 : 11회
백넘버 : 22번
플라멩구에서 6년동안 130경기를 출장하며 브라질 리그 최고의 수문장 중 하나로 올라선 이후 키에보 베로나를 거쳐 현재 인테르밀란에 활약하고 있는 골키퍼로 프란체스코 톨도를 대신하여 소속팀에서 넘버1골리로 활약중이다. 200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멤버로 브라질 여배우 수잔나 웨르네르와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Defe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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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에반제리스타 데 모라에스 '카푸'(Marcos Evangelista de Moraes 'Cafu')
생년월일 : 1970년 6월 7일 소속팀 : AC밀란 (이탈리아)
이전소속클럽 : 상파울루 - 레알 사라고사 - 파우메이라스 - AS로마
국가대표출전기록 : 138회/5골
백넘버 : 2번
오랜기간동안 세계 최고의 오른쪽 윙백으로 활약해온 선수로 지난 한일 월드컵에서 팀을 이끄는 주장으로서 우승을 경험했으며 이번 월드컵에 역시 브라질이 결승에 오른다면 통산 4회 연속 월드컵 결승진출이라는 놀라운 업적을 남기게 된다. 브라질 축구역사상 가장 많은 출장기록수를 가지고 있다. 레알 사라고사 진출후 유럽적응에 실패하며 다시 브라질로 돌아가 절치부심후 세리에A로 무대를 옮겨 이탈리아 무대에서 완벽히 적응하며 그 훌륭한 기량을 선보였다. 그의 닉네임 카푸는 70년대 브라질을 대표하던 전설적인 공격수 카푸리냐(Cafuringa)의 플레이 스타일이 흡사해 주위에서 붙여준 별명.
루시마르 다 시우바 페레이라 '루시우' (Lucimar da Silva Perreira 'Lucio')
생년월일 : 1978년 5월 8일 소속팀 : 바이에른 뮌헨 (독일)
이전소속클럽 : 인테르나시오날 - 바이엘 레버쿠젠
국가대표출전기록 : 56회/1골
백넘버 : 3번
지난 한일월드컵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일등공신으로 팀의 센터백을 맡으며 최후방에서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한일월드컵에서 그의 마크맨을 철통같이 막아내며 깊은 인상을 남긴 수비수로 비록 8강전 마이클 오웬에게 결정적인 실수를 하며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지만 그의 탄탄한 수비력이 우승의 밑거름으로 작용했다는 점에 이의를 제기할수는 없을 것이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대표로도 활약한 바 있다.
주안 실베이라 도스 산토스(Juan Silveira dos Santos)
생년월일 : 1979년 2월 1일 소속팀 : 바이엘 레버쿠젠 (독일)
이전소속클럽 : 플라멩구
국가대표출전기록 : 53회/1골
백넘버 : 4번
플라멩구에서의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진출에 성공했으며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주전 수비수로 맹활약중이다. 대표팀에서는 주로 서브 멤버로 출전할 전망.
호베르투 카를로수 다 시우바(Roberto Carlos da Silva)
생년월일 : 1973년 4월 10일 소속팀 :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이전소속클럽 : 파우메이라스 - 인테르 밀란
국가대표출전기록 : 118회/9골
백넘버 : 6번
10년간 세계 최고의 왼쪽 윙백으로 활약해온 폭발적인 선수. 파우메이라스에서 인테르 밀란으로 이적했을시 다소 적응을 하지못하며 우려를 낳았지만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후 본격적으로 자신의 기량을 유럽무대에 선보이며 10년간 레알 마드리드의 한 포지션에서 주전자리를 지켜낸 선수이다. 96 아틀란타 올림픽 동메달 리스트이며 폭발적인 스피드와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유명한 그는 1992년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했다. 
시세로 주앙 데 체사레 ‘시시뉴’ (Cisero Joao de Cezare ‘Cicinho’)
생년월일 : 1980년 6월 24일 소속팀 :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이전소속클럽 : 아틀레티코 미네이로 - 보타포고 - 아틀레티코 미네이로 - 상파울루
국가대표출전기록 : 8회
백넘버 : 13번
제2의 카푸라고 불리우는 미래가 매우 촉망되는 스타. 공격적인 스타일과 거침없는 태클로 유명한 선수로 2005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맹활약하며 브라질에 우승을 안겨주며 유럽의 관심을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했으며 2005년 12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었다. 
안데르손 루이스 다 시우바 ‘루이장’(Anderson Luiz da Silva ‘Luisao’)
생년월일 : 1981년 2월 13일 소속팀 : 벤피카 (포르투갈)
이전소속클럽 : 주벤투데 - 크루제이루
국가대표출전기록 : 26회
백넘버 : 14번
소속팀의 센터백을 소화해내며 올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떨어뜨리며 소속팀을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올려놓는데 톡톡히 공을 세웠고 지난 시즌 우승에 큰 공헌을 한 수비수. 190츠 이상의 장신 수비수로 국가대표로 본격적으로 중용되기 시작한 것은 2004년 코파 아메리카때부터이다. 
크리스티아누 마르케스 고메스 '크리스'(Cristiano Marques Gomez 'Cris')
생년월일 : 1977년 6월 3일 소속팀 : 올림피끄 리옹 (프랑스)
이전소속클럽 : 코린티안스 - 크루제이루 - 바이엘 레버쿠젠 - 크루제이루
국가대표출전기록 : 21회
백넘버 : 15번
코린티안스와 크루제이루 시절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2003년 바이엘 레버쿠젠으로 첫 유럽진출에 성공했으나 반시즌만에 다시 크루제이루로 돌아와야만 했던 수비수로 04-05 시즌부터 에드미우손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리옹에 안착한후 리옹의 우승에 크게 일조한 선수이다. 2000년 브라질 올해의 선수 2위에 선정된 바 있는 수비수로 200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팀을 우승하게끔 하는데 크게 공헌을 한 선수이다.
지우베르투 다 시우바 멜로(Gilberto da Silva Melo)
생년월일 : 1976년 4월 25일 소속팀 : 헤르타 베를린 (독일)
이전소속클럽 : 아메리카FC - 플라멩구 - 크루제이루 - 인테르 밀란 - 바스코 다 가마 - 그레미우 - 상 카에타누 - 헤르타 베를린
국가대표출전기록 : 8회
백넘버 : 16번
브라질의 유수 명문 클럽들을 거치며 브라질 리그에서 가장 탄탄한 수비수로 인정받은바 있는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003년 6월 첫번째 A매치를 치룬 바 있으며 2004년 코파 아메리카, 2005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 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했다. 바스코 다 가마, 상 카에타누, 플라멩구 시절 브라질과 남미내의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기도.
Midfie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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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르손 페레이라 다 호사(Emerson Ferreira da Rosa)
생년월일 : 1976년 4월 4일 소속팀 : 유벤투스 (이탈리아)
이전소속클럽 : 그레미우 - 바이엘 레버쿠젠 - AS로마
국가대표출전기록 :
백넘버 : 5번
AS로마와 유벤투스를 거치면서 명실공히 세리에A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미드필더로 이번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용될 공산이 매우크다. 프랑스 월드컵 직전 호마리우를 대신해 잠시 대표팀 명단에 승선한 바 있으나 이후 대표팀에 다시 호출되기까지 4년이란 긴 시간을 소비해야했으며 한일월드컵에서도 역시 첫경기 터키전 직전 어깨 탈골로 대회내내 출전하지 못했던 아픔이 있다. 
히카르두 이젝손 도스 산토스 레이테 '카카' (Ricardo Izecson dos Santos Leite 'Kaka')
생년월일 : 1982년 4월 22일 소속팀 : AC밀란 (이탈리아)
이전소속클럽 : 상파울루
국가대표출전기록 : 38회/13골
백넘버 : 8번
지코 이후 브라질 출신의 백인 선수중 가장 폭발적인 공격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되는 선수로 질풍같은 드리블고 정확한 슛팅과 프리킥능력을 갖고 있으며 지난 한일월드컵 당시 신예로서 월드컵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후 AC밀란에 이적하여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한 바 있다. 그의 원래 이름은 히카르두로 카카로 개명한 이유로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첫번째 이유는 이탈리아 무대 진출시 자신의 백네임을 '카카'로 확정했다는 설이 있으며 또 한가지 이유는 그의 동생 호드리구(플레이네임 디강)가 어렸을적이 히카르두라는 이름으로 형을 부르지 않고 'Caca'라고 불렀다는 것.이후 스펠링을 변경하여 'Kaka'가 되었다는 것이다. 2002년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했으며 2001년 상파울루에서 19세에 프로선수로 데뷔한후 현재까지 굉장한 고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미드필더. 
호나우도 데 아씨스 모레이라 '호나우디뉴' (Ronaldo de Assis Moreira 'Ronaldinho')
생년월일 : 1980년 3월 21일 소속팀 : 바르셀로나 (스페인)
이전소속클럽 : 그레미우 - 파리생제르망
국가대표출전기록 : 63회/27골
백넘버 : 10번
현세대 최고의 선수라고 추앙받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공격형 미드필더 겸 스트라이커.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한 드리블과 정확한 패스, 확실한 득점력등 2006년 브라질 대표팀의 간판 선수로서 손색이 없다. 방문판매원과 간호사였던 어머니와 크루제이루의 아마츄어 선수이자 조선소 직원이었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호나우디뉴는 8세때 수영중이던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서 불우한 시절을 보냈지만 형인 호베르투가(현재 호나우디뉴의 매니저) 프로선수로서의 길을 열어주면서 본격적으로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99년 베네수엘라와의 코파 아메리카 경기에서 58 월드컵 당시 펠레가 스웨덴과의 결승전에서 터트린 득점장면과 흡사한 장면을 연출하며 득점에 성공하면서 데뷔했으며 대표팀 선배 호나우두의 이름에 의해 '호나우디뉴(작은 호나우두)'라는 이름을 갖은후 현재까지 브라질을 대표하는 선수로 맹활약중이다. 이후 한일월드컵 우승을 발판으로 바르셀로나로 이적후 팀의 리그 2연패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며 최고의 활약을 보낸 상태. 의심의 여지가 없는 브라질 대표팀을 이끌 최고의 스타이다.
조세 호베르투 다 시우바 주니오르 제 호베르투 (Jose Roberto da Silva Junior 'Ze Roberto')
생년월일 : 1974년 7월 6일 소속팀 : 바이에른 뮌헨 (독일)
이전소속클럽 : 포르투게사 - 레알 마드리드 - 플라멩구 - 바이엘 레버쿠젠
국가대표출전기록 : 79회
백넘버 : 11번
유연한 개인기와 폭발적인 슛팅을 갖춘 미드필더로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왼발에 능한 선수. 코파 아메리카 2회 우승, 컨페더레이션스컵 2회 우승등 수많은 우승경험을 갖고 있다. 한때 스페인에서 적응에 실패하며 브라질로 돌아가야했지만 이후 독일무대로 돌아와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의 미드필더로 각광받았다.
지우베르투 아파레시두 다 시우바 (Gilberto Aparecido da Silva)
생년월일 : 1976년 10월 7일 소속팀 : 아스날 (잉글랜드)
이전소속클럽 : 아메리카MG - 아틀레티코 미네이루
국가대표출전기록 : 40회/4골
백넘버 : 17번
아메리카MG 시절 부진한 활약을 펼쳤으나 현 대표팀 감독 파레이라를 만난 이후 기량이 급속도로 성장하였고 팀의 스타플레이어로서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 2002년 한일월드컵 우승의 주역으로 특히 결승전 당시 브라질의 '베자 메거진'으로부터 '호나우두와 히바우두가 피아노를 연주했고 지우베르투 실바는 그 피아노를 튜닝했다'라는 극찬을 얻어낸바 있다. 월드컵 이후 아스톤 빌라와 아스날의 적극적인 영입제의끝에 아스날로 이적하여 4년간 아스날을 대표하는 미드필더로서 활약중이다. 
카를로스 루시아누 다 시우바 '미네이루' (Carlos Luciano da Silva 'Mineiro')
생년월일 : 1975년 8월 2일 소속팀 : 상파울루
이전소속클럽 : 리오 브랑코 - 과라니 - 폰테 프레타 - 상카에타누
국가대표출전기록 :
백넘버 : 18번
에드미우손이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최종 탈락하자 파레이라 감독이 그 대안으로 선택한 선수. 지난해 일본에서 열렸던 월드클럽챔피언쉽에서 상파울루의 우승에 크게 공헌한 선수로 상카에타누와 상파울루에서의 2번의 파울리스타주 우승과 1번의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의 우승을 경험했다. 
안토니오 어거스투 히베이루 헤이스 주니오르 '주니뉴 페르남부카누'(Antonio Augusto Ribeiro Reis Junior 'Juninho Pernambucanu')
생년월일 : 1975년 1월 30일 소속팀 : 올림피끄 리옹 (프랑스)
이전소속클럽 : 스포르트 레시페 - 바스코 다 가마
국가대표출전기록 : 38회
백넘버 : 19번
페르남부카누주의 레시페에서 태어나 고향클럽인 스포르트 레시페에서 맹활약하며 브라질 최고의 명문 바스코 다가마로 이적해 브라질내에서 최고의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바스코 다 가마 시절 한때 브라질 최고의 미드필더로 추앙받던 백인 미드필더 주니뉴(파울리스타)와 동명이인으로 그와 구분짓기 위해 그의 고향인 페르남부카누주의 이름을 따 주니뉴 페르남부카누로 불리게 되었으며 그가 본격적으로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중 한명으로 성장한것은 01-02 시즌 올림피끄 리옹으로 옮기면서부터. 99년 3월 국가대표로 데뷔했으며 카를로스 알베르투 파레이라의 첫번째 슈퍼 서브로 기용될 전망이다. 
히카르두 루이스 포치 호드리게스 히카르디뉴 (Ricardo Luiz Pozzi Rodrigues 'Ricardinho')
생년월일 : 1976년 5월 23일 소속팀 : 코린티안스
이전소속클럽 : 파라나 클럽 - 보르도 - 상파울루 - 미들스브로 - 산토스
국가대표출전기록 :
백넘버 : 20번
브라질리그에서의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각광받았지만 유감스럽게도 유럽무대에서의 성적은 신통치 않았던 미드필더로 각각 보르도와 미들스브로에서 한시즌과 두어달만에 복귀해야만했다. 하지만 지난 한일월드컵 우승멤버중 한명으로서 브라질리그와 파라넨세 주, 파울리스타주 우승을 경험했으며 2000년 시범적으로 열린 FIFA 월드클럽챔피언쉽에서 코린티안스를 우승으로 이끌며 세간의 주목을 한껏 받았었다. 96,2000,2004년 브라질 올해의 선수 2위에 선정된 바 있다.
For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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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누 레이테 히베이루(Adriano Leite Ribeiro)
생년월일 : 1982년 2월 17일 소속팀 : 인테르 밀란 (이탈리아)
이전소속클럽 : 플라멩구 - 인테르밀란 - 피올렌티나 - 파르마
국가대표출전기록 : 34회/22골
백넘버 : 7번
지난 2004년 코파 아메리카와 2005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끌며 명실공히 브라질 역사상 최고의 파워풀 스트라이커로 지목되는 선수로 2001년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FIFA U-21대회에서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면서 본격적인 조명을 받았다. 2001년 인테르 밀란으로 이적하여 경험쌓기의 일환으로 피올렌티나와 파르마에서 활약했으며 04-05 시즌부터 인테르 밀란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 13골의 다소 부진한 활약을 펼쳤으나 호나우두, 호나우디뉴, 카카와 함께 브라질의 공격을 이끌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호나우두 루이스 나사리오 데 리마(Ronaldo Luiz Nazario de Lima)
생년월일 : 1976년 9월 22일 소속팀 :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이전소속클럽 : 라모스 클럽 - 상 크리스토방 - 크루제이루 - PSV 아인트호벤 - 바르셀로나 - 인테르 밀란
국가대표출전기록 : 92회/59골
백넘버 : 9번
10여년간 브라질을 대표하는 골잡이로 대활약해온 선수로 지난 한일월드컵에서 8골을 폭발시키며 팀의 우승과 득점왕을 모두 차지한 스트라이커. 월드컵 이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후 최근 몸상태와 성적에 의해 다소 비난을 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그의 클럽에서의 득점력이 경기당 0.78골에 이르는(통산 262회 출장 205골) 것이 증명하듯 이번 월드컵에서도 맹활약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한일월드컵 결승전 2번째 골로 인해 펠레가 가진 브라질 역대 월드컵 본선 개인최다득점 타이기록을 세웠으며 본선무대에서 3골 이상을 기록할 경우 독일의 게르트 뮬러가 세웠떤 월드컵 통산 개인최다득점기록을 갈아치울것이기에 이번 월드컵은 그에게는 동기부여가 매우 크게 작용할 듯. 14세때 70년 월드컵의 우승주역 자이르지뉴의 조련을 받으며 성공적인 커리어의 첫발을 내딛었다. 유럽 올해의 선수 2회(97년, 02년), UEFA 챔피언스리그 MVP (97-98), FIFA 올해의 선수 3회(96,97,2002년)등 커리어면에서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모든 스트라이커중 단연 돋보이는 선수.
프레데리코 차베스 구에데스 '프레드' (Frederico Chaves Guedes 'Fred')
생년월일 : 1983년 10월 3일 소속팀 : 올림피끄 리옹 (프랑스)
이전소속클럽 : 아메리카 미네이루 - 크루제이루
국가대표출전기록 : 3회/2골
백넘버 : 21번
크루제이루 시절 43회 출장 40골이라는 경이적인 득점기록을 세우며 브라질 리그 최고의 골잡이로 각광받은후 05-06 시즌 리옹으로 이적해 35회 출장 11골이란 준수한 득점력을 선보였다. 팀의 4번째 스트라이커로서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는 브라질 리그 역사상 가장 단시간내에 골을 터트린 선수로 기록되어 있는데 아메리카 미네이루 시절 비라 노바FC와의 경기에서 단 3.17초만에 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홉손 데 수자 '호비뉴' (Robson de Souza 'Robinho')
생년월일 : 1984년 1월 25일 소속팀 :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이전소속클럽 : 산토스
국가대표출전기록 :
백넘버 : 23번
산토스 시절 현재 브레멘으로 이적한 디에구와 함께 브라질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천부적인 공격적재능을 가진 선수로 전세계에 소개된 선수로 이름에서 알수있듯 산토스에서의 선배 홉손과 동명이인이라 그의 이름을 '호비뉴'(작은 홉손) 라 정해 활약하고 있다. 96년 산토스 유소년 클럽에 입학한 이후 2000년 16세의 나이로 프로로 데뷔했으며 이후 줄곧 성장을 거듭하다 산토스를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준우승으로 이끈바 있다. PSV, 첼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등 유럽 최고의 명문클럽들이 그를 영입하기위해 노력했으며 지난해 7월 31일, 레알 마드리드로 3천만달러의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고 스페인 무대에 안착했다. 화려한 개인기와 폭발적인 스피드를 갖춘 공격수로 수시로 팀의 슈퍼서브로서 활약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