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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새단장

호텔신라 |2006.06.13 10:17
조회 30 |추천 0


서울신라, 호텔의 새로운 트랜드 “라이프스타일 호텔”로 새단장 호텔에 바야흐로 변화와 혁신의 트렌드가 선보인다. 전통적으로 호텔은 음식과 숙박을 제공하는 것으로 본연의 업을 삼아왔으나 이제 단순한 호텔업은 서서히 그 경쟁력과 매력을 잃어가고 있다. 고객이 꿈꾸는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객에게 품격과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할 수 있는 새로운 트렌드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이 선보이고 있다. 약 2년여의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기간을 거쳐 서울신라호텔은 5월 27일 새로운 개념의 공간과 분위기로 고객의 소중한 라이프스타일과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롭게 단장했다. 이제 신라를 찾는 고객들은 식사와 쇼핑에서부터 건강과 뷰티, 웨딩은 물론 고급 컨퍼런스와 재무상담까지 품격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라에 들어서는 순간, 고객의 첫 느낌은 “ 인간(고객)에 대한 따뜻한 배려” 이다. 호텔신라가 세계적 인테리어 디자이너 ‘피터 리미디우스(Peter Remedios)’에게 의뢰하여 새롭게 단장한 서울신라의 인테리어 개념은 “한국적 미학을 바탕으로 한 신라만의 명성과 전통을 계승하고, 인공의 느낌을 억제하기 위해 나무와 돌 등 자연친화적 소재와 자연채광을 최대한 활용하며, 온화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조명과 브라운톤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3가지 개념에 주안점을 둔 “인간(고객)에 대한 따뜻한 배려”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서울신라의 디자인 컨셉은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우아함과 안락함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게 하는 데 그 요체가 있다. 또한 The Library 바 & 라운지와 패션 부티크 컨셉의 패스트리 숍, 고급 캐주얼 레스토랑 The Parkview로 이어지는 고객의 공간 구성과 자연스런 동선 흐름은 뉴욕 포시즌 호텔, 동경 그랜드하얏트 호텔과 같은 수많은 명문 호텔들을 직접 디자인한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인회사인 Peter Remedios Siembieda社의 사장인 피터 리미디우스의 “호텔은 서비스 산업이라기 보다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그의 디자인 철학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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