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창작품(?!)이야. 1) 반죽을 약간 질게하고 냉장고에 하루(한나절)정도 숙성시킨다. 2) 밀대로 밀어서 반죽을 편다 3)반죽위에 여러가지 야채 (또는 약간의 카레 가루등)등을 아주 작게 다져서 뿌려준다. 3)달걀지단을 흰자/노른자 나눠 부친뒤, 온도가 식은후에 '흰자+노른자+김'을 얹어서 김밥 말듯이 말아준다. 이때, 끝부분은 약간 물기를 묻쳐서(표면이 말랐으면) 풀어지지 않게 고정시킨다. 4) 일단, 육수가 끓고나면 불을 약간 줄이고 (너무 센불에 하면 말이가 다 터져 버릴수도 있다) 말이국수를 하나씩 조심스레 넣어서 익힘 5)가라앉았던 반죽이 익어가면서 위로 동동 떠오르면 한소큼 더 끓이다가 국자로 꺼내어 예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