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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진 코디법!

스타일루트 |2006.06.14 20:27
조회 274 |추천 2


스키니지 도전! BUT 가장 고민한는 스키니진 코디법 4 우리 체형엔 절대 안어울린다는 스키니진. 하지만 정말 정말 입고 싶다면 꼭 읽어보고 도전하자! ♥블랙 스키니 진을 입는다 짙은 색상이 축소되어 보인다. 그 중 블랙은 최고. 통통한 허벅지를 더 통통해 보이게 하는 화이트나 옅은 블루 청바지는 아무리 예뻐 보여도 참는다. 가장 날씬해 보이는 스키니 진은 워싱 없이 완벽한 블랙 데님. 또 허벅지 가운데에 선을 넣은 것도, 부분 워싱한 것도 날씬해 보인다. ♥스키니와 스트레이트의 중간 말 그대로 진짜 스키니 진(일명 스키니 스키니 진)은 웬만한 슬림 다리가 아니고선 입기 힘들다. 젓가락처럼 보일 위험도 있고(^^). 하체 비만이 많은 대한민국 여성에겐 스키니 진보다는 일자형에 가까운 스타일이 어울린다. 왜냐? 발목 부분이 너무 좁으면, 상대적으로 허벅지가 더 두꺼워 보이기 때문. ♥바지 길이랑 신발을 매치한다 스키니 진은 발목 폭이 좁아 구두를 잘못 매치하면 영 어색하다. 일단 뾰족한 포인티드 토는 NG. 슬림한 팬츠에 구두 앞코까지 뾰족하면 튄다. 라운드 토, 발끝이 살짝 오픈되는 핍 토 샌들이 무난하다. 또 하이힐을 신을 땐 바지 길이가 발등을 1/2 이상 덮을 정도, 플랫 슈즈를 신을 땐 복사뼈 길이가 딱 좋다. ♥뻣뻣한 로 데님을 고른다 잘 늘어나는 스트레치 데님은 너무 몸매를 드러내서 다리를 올록볼록한 소시지처럼 보이게 한다. 착용감은 좀 떨어져도 뻣뻣한 로 데님(일명 생지 데님)을 입자. 신축성 없는 로 데님은 출렁거리는 허벅지살을 꽉 가둬 흔들리지 않게 해준다. 허벅지가 통통한 팝 스타 이브는 스트레이트에 가까운 스키니 진을! 시에나 밀러도 복사뼈 길이의 스키니 진에 귀여운 라운드 토 플랫 슈즈를 신었다. 킴벌리 스튜어트는 날씬해 보이는 블랙 진을 고르는 센스를 부렸다. Editor's Pick 가격미정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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