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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최신작 <아드빅> 두둥!!

김재영 |2006.06.16 22:21
조회 22 |추천 0


GG는 없다

연장전은 가라

무승부는 거부한다

 

올해의 가장 기대되는 영화

4년만에 돌아온 아드빅의 신화

 

우정 출연 히딩크 감독

 

그들이 있는한 우리는 꼭 승리한다

 

시놉시스

요즘 광고를 봐도 박지성, 이영표, 박주영 같은 공격수들만 나오지

수비수 쪽이나 골키퍼는 광고에서 보기가 드물어

이운재 선수로 만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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