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암에서 응원 끝나고 집에 오는길 압구정 앞을 지나갔다....
압구정 정말 난리 났더군...
광란의 압구정이였다...미친쉐리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승리 세리머니가 여자 헹가래냐?
근데 왜 더듬는데...다 봤다...
차는 왜 흔들어? 니가 그차 주인이면 기분 좋겠냐?
사진 찍고 싶었지만....찍다가 잡히면 살아 남지 못할꺼 같더라...
정말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라면
거리응원 절대 나가지 마라...제발 부탁한다...
여자를 노리개쯤으로 여긴다....
그래도 나온다면 나 그런여자예요라고 하는 거와 같아진다...
헹가래 친후 어떤 여자는 울더라...불쌍하더라...
괜찮아를 왜치던 넘들 니가 그 여자라면.....
아니 그 여자 남자친구나 애인이였다면 정말 괜찮았을까?
물어보고 싶다...
이건 아니다...나도 우리의 승리로 기뻤다....
하지만 이건 정당화 될수 없는 행동들이다...
너의 누나나 동생 아니 미래의 와이프일 수 있다는걸 잊지 않았음 좋겠다...
참고로 그걸 즐기는 여자도 보였다...X년 같은것들....
사진 출처 : 스포츠서울 TV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