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6월 16일
전 이세상에서 제가 가장슬펐을때의 이야기를 말하려고 합니다..
2006년 6월16일은
제생일이였습니다..
모두 축하속에서 그렇게 그날은 지나갈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녀석 한녀석
나의 기쁜날을 최악으로 만든녀석 ..
그녀석은 저와 사랑하는 사이였습니다..
6월16일
그녀석은 저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이세상 최고의 잊을수없는선물..
바로 '이별' 이란선물이였습니다..
그녀석을 너무 사랑했기에
잊을수없었기에
6월 16일
저에게는 정말 잊을수없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