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그렇게 시간이 흐른다 내가 나인체 뉘가 나인체
그러다보면 여러생각을 하게되고 서로 아파하기도 하고
또 이별하게 되고 서로 사랑하게 되고 어쩜 뉘가
실패 했을때는 내가 성공할것이다
너를 사랑하지만 너를 사랑하기 엔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
기에 너를 사랑해도 그것은 어쩜 진정한 사랑이 아닐수도 있을
것같다 그것은 어쩌면 내가 싫어 져서 그럴 수도
아님 뉘가 싫어져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세상을 살면서 여러가지를 보고 느끼고 슬퍼하면서 이런생각 저런생각을 하게 된다
아프고 아파도 .. 하지만 자기변명일뿐이다 내가 여자친구가
없다 그리고 변명한다 내 마지막사랑이 아파서 근데 결국
그것은 구차한 변명일뿐이라고 생각한다 변명이기에 그런
것뿐이고 아무도 기우려 주지않는 자기만의 생각일수도 있을것
이다 사랑하려면 우선 자기 자신의 것부터 사랑을 시작하였음 좋겠다 사랑하기에 다른사람도 또한 사랑할수 있을테니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