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전 ‘욕쟁이할머니’께서 개업한 이래, 콩나물국밥을 300그릇만 팔고 문을 닫는 것에 자주 들르던 시인들이 ‘삼백집’이라 명명하였다. 지금은 다른 콩나물국밥집들과 마찬가지로 24시간 영업이다. 구이면 백여리 산계곡에서 옹기시루로 콩나물을 직접 2년을 발효시킨 썰이 김치(맛내기 김치)로 육수를 만들기 때문에 맛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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