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너는 상처 받는 것을 지금부터 두려워 하니
난 네가 지금 까지 받았던 상처
아물게 해주고 널 평생 내 여자로 만들고 싶은데
그래 ...
난 지난 사랑에 대한 상처보다
그 사람들에 가졌던 사랑 모두 합쳐
너에게 돌려 주고 싶은데
상처를 아는 사람이
사랑을 베풀 수 있다는 말이
너무나도 내 머리속에 박혀있어
나도 지금 몇년동안이고 닫혀있던
내 마음을 열어 두려해...
그 시간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너의 마음이 열린다면
내 마음을 너에게 모두 다 주고 싶어
너를 바라 볼때면
항상 내 입가엔 웃음이 번지곤 해
나는 너로 인해 행복해 질수 있다고 자신해
너도 나로 인해 행복해 질수 있다고 자신해
가슴이 터지고 심장이 너무 뛰어 미칠만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