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호텔 뒷골목의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세미 프렌치 레스토랑 게코스가든. 일찍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기회가 안돼 미루고 미루다 가게 되었다. 낮보다는 밤에 맥주한잔 즐기기에 더 좋은곳인듯~ 우선 다른것보다 가장 맘에 들었던건! 안심스테이크의 양이 많다는것! 보통 주먹보다 작은 덩이가 나오기 마련이거늘, 여긴 안심임에도 불구하고, 양이 굉장히 많았다. 고기도 연하고, 맛도 괜찮고~ 또한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저렴! 맥주가 탄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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