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이뿐이 어제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더니...
오늘 새벽에 열이 얼마나 많이 오르던지..
아침 일찍 병원다녀와서..
약먹이고...
종인이가 졸립다 해서...
침대로 향했다..
울 종인이랑 잠자기 전에...
항상 노래를 부른다...
그래서 우리 이뿐이 아는 노래도 많은거 같다..
rain rain go away~는 형이 즐거부르던 노래라...
종인이도.. 매일 듣다보니...
왜워졌나보다..
울 쫑인 요새..
이노래만 부른다...
한가지..
우리 종인이가 이 노랠 부를땐....
끝이 나지 않는다는거~ ㅋㅋ
돌림노래다... 끝이 없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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