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이라고 한명있는데.. 참.. 어찌나 무심한지..
100일은 지났지요..
근데.. 전화 하루에 한. 두어번.....
그건 비교적 다른사람들이랑 비슷한것 같아서 패스....
근데.. 이 친구.. 만나자하면 매일 피곤하다며..... 만나지 않습니다. ㅡㅜ
그럼 절 왜 만나는건지...........--^
만나는것 일주일에 한번 . 토욜 저녁.
7시 다되서 만나..... 영화한편.... 밥한끼 -_- 이러고 집에갑니다....
만나도 별로 하는것도 없이.. 항상 반복이니까..
왜이렇게 만나는지.... 이런생각도들고..
제가 평일에 만나자꼬 이러니까..
하루는 그럽디다.....ㅡㅜ
니가 좀 바빴음 좋겠다고.....-_- 정말.... 이런사람.....
원래 성격이 이럴까요...... 아님 관심이 없어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