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늘도 울었습니다 ...
억울한 우리 태극전사들의 패배에 ...
그리고 참담한 우리 현실에 하늘은 울었고
우리 태극전사들과 ...붉은 악마 물론 울었고 분노했습니다
땀과 열정으로 승리를 바랬건만 우리에게 돌아온것은 ...
참담한 슬픔과 고통뿐이였습니다...
2002년이 운이였다 손가락질 받아도 꿋꿋히 버티며 해온것을
한사람이 망쳤습니다...
2002년은 운이 아니였습니다 아니 운이였다고해도
그런 운은 우리 태극전사 아니면 해낼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심이라는 인간은 빽을 믿는건지 아님 돈받은건지
세상이 두렵지도 않은가봅니다 ...
태극전사들과 붉은악마들은 열심히 하셨습니다 ...
이젠 ... 2010년을 기대해야합니다...
그러니깐 그 날을 위해 우리 복수의 칼날을 갈아둡시다 ...
재경기를 했으면 좋겠다만;;;
냉혹한 이 현실이 그걸 받아 드릴까요 ...
신의 가호가 항상 태극전사와 붉은악마님들을 머리 맡에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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