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마리아 샤라포바
출생 : 1987년 4월 19일
출생지 : 러시아 Nyagan
신체 : 키: 188cm, 체중: 59kg
수상경력 : [2000년 에디허 국제주니어 16세부 우승]
[2002년 A-G 재팬 우승]
[2004 윔블던 테니스 대회 우승]
[2004년 코리안 오픈 우승]
마리아 샤라포바(17·러시아)는 러시아의 미녀 테니스 스타인 안나 쿠르니코바를 능가하는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선수다.
183㎝, 58㎏의 몸매로 수퍼모델을 방불케 하고 귀여운 얼굴로 시각적인 면에서는 대적할 선수가 없다. 쿠르니코바가 '변변한 실력 없이 외모만으로 연간 1000만달러 이상을 벌어들인다'는 비난을 들은 반면 샤라포바는 실력도 겸비했다. 윔블던 최초의 러시아 출신 우승자이자 로티 도드, 마르티나 힝기스에 이은 역대 세번째 최연소 우승, 1927년 시드 배정 시작 이래 가장 낮은 시드권(13번 시드)을 가진 여자 우승자라는 기록을 세웠다. 1987년 4월 19일 러시아의 니아간(nyagan)에서 출생해 6세 때 아버지를 따라 미국 플로리다로 건너와 테니스 수업을 받은 뒤 2001년 4월 19일 14세가 되는 생일날 프로에 입문했다. 스트로크할 때 요란한 고함을 질러 '괴성녀'라는 별명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