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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o e Nadia .. II

김민조 |2006.06.27 08:46
조회 13 |추천 0


맛나다는 사전 정보에 따라 시킨 관자구이 샐러드.. 생각보다 많은 관자 수에 기분이 쫌 조아따.ㅋ 소스도 상당히 맛있었공...^^ 원래는 스테이꾸를 먹으려 했으나... 무리란 생각에 시킨 스파게티들..^^ 내 봉골레보단 오빠의 크림소스의 승리로 보여진다...ㅋ 음식도... 테이블의 세팅도.... 실내에 갇혀있지 않은 듯 하면서도 이쁘게 잘 연출된 분위기도... 정말 기억에 남을 것 같다.. 0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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