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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잔인한 만행?

강석용 |2006.06.29 11:27
조회 266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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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Wonderful World WORLD... Made in America  

 

1953년 : 이란 수상 모자데크를 축출하고 독재자 샤를 그 자리에 임명.  

1954년 : 민주적으로 선출된 과테말라 대통령 아벤즈 축출. 20만명의 민간인 학살.  

 

1963년 : 남베트남 대통령 디엠의 암살 배후 지지.  

1963년 ~ 1976년 : 미군, 동남아에서 4백만명의 민간인 학살.  

 

1973년 9월 11일 : 칠레에서 쿠데타 조종. 민선으로 선출된 칠레 최초의 사회주의자 대통령 살바도르 아옌데 대통령 피살됨. 독재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가 그 자리에 앉고 5천명의 칠레인들 살해됨.  

1977년 : 엘살바도르의 군부통치 지지. 7만여명의 살바도르 국민과 4명의 미국 수녀 살해.  

 

1980년대 : 소련군을 격파하기 위해 오사마 빈 라덴과 그의 테러리스트 집단을 훈련. CIA가 30억 달러 원조.  

1981년 : 레이건 정부, 반정부 세력을 훈련시키고 자금원조. 3만여명의 니카라과인들 사망.  

1982년 : 이란인들을 학살하려는 사담 후세인에게 수억 달러의 무기(화학무기 포함)원조.  

1983년 : 백악관, 이라크인들을 학살하려는 이란에게 비공개적으로 무기 판매.  

1989년 : CIA 요원이자 파나마 대통령이기도 한 마누엘 노리에가가 워싱턴의 명령에 불복하자, 파나마를 침공하여 노리에가 제거. 3천여명에 이르는 파나마 민간인 사상.  

 

1990년 : 미제 무기로 무장한 사담 후세인의 이라크, 쿠웨이트 침공.

1991년 : 이라크와 전면전. 조지 부시, 쿠웨이트의 독재자를 원상복귀 시킴.  

1998년 : 클린턴, 수단의 무기 공장 폭파. 나중에 아스피린 공장으로 판명됨.  

1991년부터 현재까지 : 미국 비행기들이 매주마다 이라크 폭격. UN은 50만명의 이라크 어린이들이 폭격과 봉쇄정책으로 사망한다고 추정.  

 

2000-2001년 : 미국은 탈레반 정권하의 아프카니스탄에 2억4천5백만 달러를 '원조'.  

2001년 9월 11일 : 오사마 빈 라덴, CIA에게 훈련받은 능숙한 실력으로 9.11테러 실행. 3천 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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