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짧은넘의 비애와장난전화
최헌수
|2006.06.30 12:45
조회 112 |추천 1
혀짧은넘의비애람미다..
혀짧은넘이 있었슴미다..
거런데 그 집에 불이 났슴미다..^ㅡ^으흐흐..
혀짧은넘은 열라게 119에 전화를 때렸슴미다..ㅡㅡ*
"엽때여~?"
"아뎌띠!!울디베 부나떠여!!!ㅡ0ㅡ;;
아더띠는 잼있었는지 또 해보라고 함미다..(매정한아저띠..ㅜ.ㅜ)
"아뎌띠!!울디베 부나떠여!!!ㅜ.ㅜ"
"푸하하하하하하..꼬마야 함 도해바.."
"키~~~잉 아뎌띠!!울디베 부나떠여!!!(*0*)아띠거!!
아뎌띠!!울디베 부나떠여!!!(*0*)아띠거!!
아뎌띠!!울디베 부나떠여!!!(*0*)아띠거!!
아뎌띠!!울디베 부나떠여!!!(*0*)아띠거!!
"꺼마야..함만도해줄래?"
그러자 꼬마가 말했슴미다...ㅡㅡ;;
"야이!띱때끼야..울디비 다따떠!!"
혀짧은넘네 집은 다 탔슴미다..ㅜ.ㅜ
거래서 있는 돈 다 털어서 가구랑 집이랑 모든것을 개조했슴미다..^0^
그러던 어느날 이었슴미다..
도둑이 들은것임미다..ㅡㅡ;;허..걱
멀래멀래 전화를 했슴미다..
"엽때여~?"
"아뎌띠..울디베 도도디 드더떠여..(아저씨 울집에 도둑이 들었어여..)
"학상..머라거??"
"울디베 도도디 드더따니까뇨..(아저씨 울집에 도둑이 들었다니까요..)
"학상...뭔소린지 모르겠구마이.."
"꺄~울..울디베 도도디 드더떠여ㅜ.ㅜ(울집에 도둑이 들었어요..)
"ㅡㅡ;;허..이거참..다시말해줄수있겠어?"
혀짧은넘은 울면서 노래를 불렀슴미다..ㅜ.ㅜ
"울디베..
울디베..
도도디...드더따네..
도도디...드더따네...
쿤나네..쿤나떠.."
"뭔소리여~~??"
"야이!대끼야!!도도기 다 때벼가따나..ㅡ0ㅡ..."
1.친구에게 100, 200, 300, 400, 500을 다섯번 크게 하라고 시킨다.
끝나면 바로 묻는다 100 다음은??
친구 : 200!
"100 다음은 101 이랍니다. ^0^"
2.친구에게 "코카콜라"를 입술 안 붙이고 해보라고 시킨다.
친구 : 커 카 컬 라
"원래 코카콜라는 입술 안 붙이고 하는 거예여..^^"
3.정원이 100명인 잠수함에 99명이 탔는데 가라앉아 버렸어. 왜 그랬게??
친구 : 몰라 (또는 무거우니까)
"바보.. 잠수함이니까 그렇지..-0-;"
4.자 큰소리로 따라해
히말라야 (악센트를 "히"에 주고)
히말라야 (악센트를 "말"에 주고)
이렇게 악센트를 "라"하구 "야"까지 주면
히! 말! 라! 야!를 마지막으로 하고 이렇게 묻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친구 : 히..말..라야?
"그건 에베레스트야.. 바보..-0-;"
5.야, 새로운 아이큐테스트 방법이 나왔는데 들어봐..
무슨 이야기를 했을때 모르면
아이큐 150은 "Oh, I do not know."라고 하고
아이큐 130은 "I don"t know."
아이큐 100은 "No."
그리고 아이큐 80이하나 저능아는 "아니 또는 몰라" 라고 한데..
그 다음 친구를 의심스럽게 바라보며..
"너 이거 어디서 들은 거지?"
친구 : 아니....헉..@#$#
때는 늦었다 친구는 아이큐 80이하로 떨어지고 만다.
6.너 두발로 걷은 쥐가 뭔지 알아?
친구 : 아니.
"미키마우스 잖아.. 그럼 두발로 걷는 개는?"
친구 : ...구피!
"그럼 두발로 걷는 오리는?"
친구 : (거의 반사적으로) 도날드 덕!
"원래 오리는 다 두발로 걸어..-0-"
7.송아지 노래를 다섯 번만 불러봐.
친구 :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
그 다음 개나리 한 번만 불러봐.
친구 : 개나리.. 개나리 얼룩개나리...얼룩 얼룩 @#$@$%
"바보.. 나리 나리 개나리.. 잖아..^0^;"
8.경찰차가 영어로 뭐게?
친구 : Police car.
그럼 소방차는?
친구 : fire car.
그럼 병원차는??
친구 : hospital car.
"바보 그건 앰뷸런스야.. ^0^"
9.(이건 진짜 멍청한 친구에게 써야한다)
음음~~ 놀부네 형을 "놀보" 라고 해봐... (친구넘 : 음 놀보~)
그면... 흥부네 형은 누구게!? (친구넘 : 흥보!!!!!)-_-;;;
흥부네 형은 놀부다.
10. 반복의 효과다. 사람 두뇌 회전의 한계가 여기서 드러난다.
음~ 백설공주 디따 빠르게 10번만 해바~
친구 : 백설공주백설공주@#$!%*&)
올~ 혀 안꼬이게 잘하는데! 그면 신데렐라에 나오는 난장이는 몇명이게!?
친구 : 바보 것도 모를거 같냐! 7 명이지 일곱 난장이 아녀~
신데렐라에는 난장이가 나오지 않는다.
11.친구야, 캠퍼스를 5번 말해봐.
친구 : 캠퍼스, 캠퍼스, 캠퍼스, 캠퍼스, 캠퍼스)
3번 더.
친구 : 캠퍼스, 캠퍼스, 캠퍼스
친구야, 각도를 잴 때 쓰는 기구는?
친구 : 컴퍼스!!
각도를 잴 때 쓰는 기구는 각도기이다.
12.친구야, 왜를 다섯번 말해봐.
친구: 왜 왜 왜 왜 왜
너 틀렸어.
친구: 왜?
방금 말했으니까...^0^
1.
우선 아무때나 전화를 건다..(이건 기본이다..)
이건 밤늦게 하는게 좋다...
전화를 걸었다가 신호가 2,3번 울리면 끊어버린다..
그리고 한참 후에 집주인이 잠들었을 쯤 다시 2,3번 울리고
끊는다..
아주 불규칙적으로 해야하므로 약간의 끈기가 필요하다..
그러면 집주인은 한번 전화가 오자 한참 다음전화를 기다리다
잠들것이고 또 전화벨소리 듣고 깬뒤, 그 전화를
부셔 버릴 것이다..
2.
역시 아무때나 전화를 건다..
(아까 그집에 다시걸면 안될것이다.전화기가 부숴졌으므로..--;;)
누군가가 받으면 내가 먼저 "여보세요"를 외친다..
그다음 아래와 같이 될것이다
나: 여보세요..
? : 여보세요..
나: 누구세요?
? : 당신이 걸었잖아요...!
나: 어허.. 이사람보게.. 당신이 걸었잖소..
? : 이런 미친X을 봤나! 당신 누구야! 띠벌..
나: 아니, 언제 봤다고 반말이야! 당장 안끊으면 신고해버린닷!!
? : 헉...
꼭 위와 같이 된단 보장이 없으니 약간의 연기력이 필요하다..
3.
언제나처럼 전화를 건다..
누군가가 받는다...
그러면 나는 아주아주 조심스럽게, 작게,
알아들을수 없을정도로 소곤소곤 얘기한다..
(아무내용이나 상관없다..)
그러면 반대쪽 사람은 그 얘길 들으려고 전화기에 귀를
바짝 붙일것이다.. 그때... 당신이.."악~~~!!!!!!!!!"
그 사람 기절한다..--;;
4.
이번엔 중국집에 전화한다..
예를 들어 "홍콩 반점"이라고 하겠다..
가게: 네, 홍콩반점입니다..
나 : 예, 여기 "몽고반점"인데 짜장면 한그릇 빨리 부탁합니다.-.-;;
5.
역시 중국집..
가게: 네, 홍콩반점입니다..
나 : 예, 여기 %#@^%*(@#!^&* 인데요..
짜장면 두그릇이랑 짬뽕 세그릇, 탕수육 2그릇, 볶음밥 3그릇
먹는 꿈꿨어요~~ 하~~ 안녕~~
6.
여전히 중국집.. 우선 그 중국집에 가서 메뉴판을 모조리 외운다..
그다음 전화한다..
가게: 네, 홍콩반점입니다..
나 : 예 , 여기 !!!$#^$%^(%@! 인데요..
짜장면이랑 짬뽕이랑....(여기서 그 메뉴를 모조리 말한다)
탕수육이랑(이 때 주인은 열심히 적고있다..) 빼고 딴건 없어요? 힛히~*
p.s확실히 따라해서는 안돼겠죠?^0^
..
짜장면집 주인:예,XX반점 입니다..
나:여기 단무지 하나요
(금방끊는다.)
30초 후에 전화를 또 건다.
주인:예,XX반점 입니다..
나:여기 단무지 둘이요~~
( 또 금방 끊는다.)
(30초 후에 전화를 또 건다.)
주인:너 누구야 죽고 싶어!
나:(시치미를 뚝 때며)거기 짜장면집 아니예요?
주인:아, 죄송합니다...뭐시키시겠습니까?
나:음....단무지 셋이요~~
따르릉~~~
어떤 남자애: 여보세요
나: 헉!헉!헉!!!
남자애: 누구세여?
나: 헉! 헉!
남자애: 누구야? 장난치지마!
나: 저 토낀데여.. 사냥꾼이 잡으러 와요--------뚝,,,끊는다
같은 전화번호로 또 한다
남자애: 여보세여..
나: 헉헉!! 저 토낀데여 또 사냥꾼이 와요~--------뚝!
또 한다
남자애: 야!!!!너 누구야!!!장난전화 하지마라!!이XX야!
나: 여보세요..(정중하게) 저 장난전화 안했는데여...
남자애: 예?--;; 예...죄송....누구세여?
나: 네...사냥꾼인데여..토끼 못보셨나여?-_-;;
따라해선 안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