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만 감고 있다고,,
귀만 막고 있다고,,
손으로 가리고만 있다고,,
가려질 어둠이 아니었나보다..
어리석은 난 ... 그냥 믿고만 싶었을까..
끝이 없는 바다가 싫어진다...
끝이 보인다면 그 종착역에 대한 희망으로
일어서 볼텐데...
in ae....

눈만 감고 있다고,,
귀만 막고 있다고,,
손으로 가리고만 있다고,,
가려질 어둠이 아니었나보다..
어리석은 난 ... 그냥 믿고만 싶었을까..
끝이 없는 바다가 싫어진다...
끝이 보인다면 그 종착역에 대한 희망으로
일어서 볼텐데...
in 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