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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타본 KTX

김난영 |2006.07.09 12:17
조회 14 |추천 0

엄마와 단둘만의 서울 나들이..

답답한 버스보다 나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참 탁월했다.

통로를 왔다 갔다 하면 승객들의 이쁨을 한 몸에...

(사진에 승객들이 없다고 오해하실까 봐 덧붙이자면..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생각해..되도록 사람이 없는 쪽에서..^^;)

이쁘다며 건네주는 과자들로도 충분히 배를 채웠대나 뭐래라..ㅋㅋ

승아는 첨이라 더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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