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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Like Heaven]

김수진 |2006.07.11 20:05
조회 11 |추천 0

나의 영혼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누굴까?

너일까?

 

나의 영혼이 부탁을 하면 들어줄 사람이 누굴까?

너일까?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줄 사람은 누굴까?

너일까?

 

나두 있는 그대로 널 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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