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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연애시대(drama)

박동호 |2006.07.12 17:51
조회 26 |추천 1

 

월화 10시 sbs 요즘.

이 아줌마같은 드라마를 본건

재방송 때문이었다.

sbs드라마플러스채널

일본작가의 소설을 영상화 했다고 한다.

노래를 들어봐야지

 

진호 - 만약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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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드라마 보면 감우성의 뺀질이가 꽤나 어울린다.

감우성같은 녀석

손예진도 꽤나 아줌마 같다는 연기 느낌도 받을 수 있다.

신인 이하나라는 배우도 손예진 동생으로 나오는데

공형진과의 능청스런 연기로 요즘 극의 필수로 자리잡았다.

 

간접광고(ppl)가 심하다고 논란이 있었나보다.

거의 매일 아침을 던킨도넛츠에서 먹고

감우성의 직장인 교보문고 때문인가 본데

어쩌라고

교보문고야 제작협찬 받고 정당하게 제작하는거고

던킨도넛츠는 협찬은 아니지만

원작 소설에서 만날 도넛츠만 먹는다는데

그 느낌에 충실한거지

그게 그렇게 눈살찌푸릴만한 일일까?

도넛츠는 어차피 던킨이 왠만 독점이고

교보문고도 알사람들은 다 아는 큰곳인데

모자이크도 웃기는거고

ost 하나 더

 

sweet sorrow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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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요즘 나오는 것 같다.

딱 ost에만 써야할 것 같은 노래.어울린다.

그리고 드라마가 아마 요즘 1위를 달리는 중인 것 같다.

20~30대 중후반 중후한 늙은이 감성에 맞는대나

나도 늙은이 인가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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