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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ever give up!

김영광 |2006.07.12 20:44
조회 24 |추천 0


황새라는 운명을 대항하기에는

개구리라는 나 자신이 너무나 나약하고 무력해 보일 때가 있다.

 

당신의 신념이 옳다고 말한다면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운명이란 투박한 손이 당신의 목덜미를 휘감아 치더라도

절대로 포기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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