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노약자 알고계시죠...?^^
이날 나혼자 노래부르는데..
이녀석이 뒤에 왔다..
어디있으니나와라~하면..
나왔던...
이제 정체성도 없는 물음을 한다..
나에게..푸후후!!
꼼지락꼼지락..
기억하니 우리가 첨친해진이유...?
조그마한rc카였는데..
나무지 많이 있었지..^^
아침에 같이 학교가고..
늦잠쟁이 니덕에 매번 내가 지각을 했지..ㅋ
이것저것 기억이 많네..
너 랑 나랑 노래방에서 음치 교정할려고 밤샌기억도 나네..
푸후후!!
애들 다모여서...
나 아직 다잃어 버린건 아닌가 보다..
미소속에 눈물이 날만큼..
내머리를 흔드는것들이 있는거 보면..
우리 노래좀 잘하자 이게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