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화라는 가수를 안게 신화 3집 후속곡인 All your dreams 때부터였다.
이 나이땐 어느누가 어떤 가수 멋있다 누가 멋있다 이러면..
그냥 아무생각없이 좋아하고 그랬는데 이젠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었다 ,
사람들이 아직도 신화 좋아하냐고 그런다. 뭐 고2면 공부에 관심이 많아야겠지만 난 아직 티비에 신화가 나온다면 불가피한 상황아닌이상 꼭 본다.
내가 3집때 신화를 알게되었기 때문에 1집 2집은 제대로 들어보지 못했다. 물론 첫 콘서트때 type가 나왔길래 사서 type듣고 다녔지.. (이땐 CD가 비쌌었고 나에겐 cdp가 없었다 ㅠ) 첫 콘서트때 1,2집때 노래가있었는데 (노래는 기억하는데 몇집에 있는 곡인지는 분류가 안된다만..)으쌰으쌰..(어디 여행이나 갈때 넣어둘만한..ㅋ) 해결사 , T.O.P 등 3집땐 Only one , all your dreams(이때 민우의 은빛머리가 젤 인상적이였다는 -) 4집 앤디의 개인적 문제로 5명이 활동 했음 Hey, come on
5집 perfect men, hero, I pray 4 U (내가 4집 씨디 부터 가 있는데 유일하게 없는 5집.. 사러나기 귀차나서 안샀다는 =ㅅ=) 6집 너의 결혼식, 중독, 7집 Brend new 8집 once a life time 까지
노래 실력과 무대 매너 까지..
츰까지..녹슬지 않고 매번 발전 또 발전해서 너무 좋다.. 왠지 팬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함(?)같은걸 느낀다..
이제 그들을 보면 여유로움이 묻어나 더욱더 좋다..
그들만의 시련과 고통을 겪고난 그들을 보면 난 이런 생각이든다..
산꼭대기까지 다녀온 사람이 여유로워지고 또 힘든 시련을 겪으며 한번 더 성숙해지듯. 삶도 힘든 시련을 겪고 나면 여유로워지고 한번더 성숙해지는 것같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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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두려워 하지마라
당신이 변화고 싶다면.
애벌레가 나비가 될 때
허물을 벗을때 얼마나 괴롭겠는가를 생각해봤는가
변하고 싶다면
고통이 잇따르는 법이다.
사진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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