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언 밖에 없는데ㅡ,.ㅡ 서울이었죠 강남 버스 터미널...
강진에서 내렸던 저는 광주 로 달려가 보도 16;00 ktx를 타고
서울요 행했죠... 그리곤,...
한참 방황ㅇ르 하다가.. 광주에 내려가야하는데...
은행업무마비도 집에갈 차비를 전송받지 못함은 대략 비극...
그리하여~ 10000원을 들고서...
줄창 개겼습니다 박타가 떠나는 새벽.. 두시 까지...
그리고느... 버스안에서.. 정신을 놓았ㄴ느ㅔ...
도착해서.. 보니... 새벽 여섯시라..
저는 그만.. 아침인줄로 착가을하여..
대충 보드 타고 놀다가.. 군대 시간인것 처럼.. 10시에 잠이 들었죠..
일어나 보니 지금 시각은 1138
아하하ㅏㅇ하 12시간 즘 잔거이로군요...
정신ㅇ르 놓아버렸다 이제니. ㅈ어상인것 같은 기부니~
어허어허엏 이놈의 수전ㄷ증은 언제 가실런지.. ㅡ,.ㅡ;; ㅎㅎㅎ
행복하십시다~ 시간은 행복하기도 바쁜 시간들 시끌시끌 살면서 느끼는 기분은 행복함의 많을떄 ..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