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바램으로``
가족여행을 가따와꼬,,
여독이 풀리지 않아서
고생하구 있당,,
여행 갈땐 어것저것
짐 싸구 챙길것이 많아 고생이구
갔다오면 다시 그 짐들을
풀 것이 고생인데,,
여행이란것 참 조은것 같아,.,
그 잠시 동안 많은 것들을 잊고
편히 쉴수 있었잖아``
그래서 인지 몰라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어,,
항상 가슴속에 무거운 짐을 가지고
다녔는데,,
조금은 덜어버릴수 있었던것 같아,,
요번에 엄마가 돈을 많이 풀었는데,,
담에 우리껄루 했으면 죠케따..
가기전에두 약간의 불화가 있었지만..
항상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주는것 같아.,.
시간이 지나니깐 ,,
그때의 울컥하는 마음은
사그라 지고 다시 좋은 마음이 생기게 되니깐,,
무려 이틀동안 정리하고
몸이 말을 듣지 않고 고생이지만,,'
ㅋㅋ 담엔 하루코스로만
다녀와도 좋을것 같아,,
내 인생의 전환점에서
약간의 중심을 잡을수 있었던 것 같아 ,,
이젠 계획대로 해나가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