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나긴 레일위를 걷는 여행이야. 바람에 날려 밸런스도 못잡고
아~ 해답따윈 어디에도 찾을수 없지만, 그래도 좋아 흘러가는대로 나아가자.
손에 넣은 것을 난 잃을까봐.. 두려움에 얽메일 정도라면 훈장따윈필요없어..
무슨일이 일어나도 변하지 않는 그런 시대를 난 각오할수도 있어.
기쁨에 마주치고 싶어 내일로 나를 달리게 하는 "??씨"
아 나의 약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사랑에 매달려 상처받을때마다 생각해. ┌사랑이란 결국 환상일 뿐이야┛라고.
응석이나 질투나 꾀부림을 간직하면서 누구나 살아가지, 그렇지만 난 사람이 좋아 그리고 너를 사랑하고 있어~
오 사람이란, 아무런 가식도 없이 너와 마주보고 싶어.
영광도 성공도 지위도 명예도, 그리 대단한 의미는 아니잖아?
지금 여기있는 나 자신을 꼭 누군가가 믿게 하고싶어. 지나간 날들에 이별을 고하고 나는 걸어가기 시작해.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고 싶어~ 나를 달리게 해줘!
내안에 있는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