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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비한놈은 쥐새끼고,무식한놈은 박00다//

김광수 |2006.07.21 21:04
조회 23 |추천 0

첫번째년때...나를 의처증.술먹고 구타한다.돈두 안버러다준다.단란주점에만 다닌다..... 기타등등으로.....썪은새치혀로 철저히 누명쒸어 소문낸 장본인이 바로 이쥐새끼 입니다...... 남의 가정일을 남에 일을 어떻게 안단말이요......................... 그시절 그썪은년과 함께 날 철저하게 누명쒸어 없에려했던 놈이 바로 쥐새끼요...... 세상 나뿐짓,,못된짓 않고 바르고 정직하게 살려니,,돈이 필요하고 돈때문에 보기 역겨워도 봐야하고,,,구역질나두 멀쩡한척 해야 하고....괴롭고 힘들어도 모르는척,,바보처럼 너머가며.......이렇게 아파하며 착하게만 살려 노력하며 여지껏 살아왔습니다........... 이자식------- 그때 내가 한두명이 였다면 내가 쫓아가서 그놈을 죽였을거라 분명 말했고,,, 내주변서도 알고 있는얘기요,,,,,,그것을 알고 있는놈이,,,,,,,누구보다 그것을 알고있는놈이,,,,,,,,, 이 야비한새끼가,,,,,,,,,,지친구 죽이려 함정을 파고서 내게.....꿩먹고 알먹으려고.....같은고향이고,,겉으론 젤...친한척 위선떨던놈이...본심나와서.......지친구를 시키더란 말입니다........ 이야비한 새끼는 지놈이랑 경쟁되면 어느누가 됐던앞에선 간쓸게 뻬줄듯하지만,,,,,,,,,속으론 항상 비수를 꽃는놈!!!!!!!!작정하고 뒷다마치려고 있는놈입니다!!!!!!!!!!!!!!!!!!!!!!!!!!!!!!!!!!!!!!!!!!!!!!!!!!!!!!!!!!!!!!후처라는 어린년은,,,술만먹으면 맛이가서 혼자말로 중얼거리고 또-------어디론가 나가서 새벽에 몇시에 들어 오는지도 모르고 난,,,있었고............신문하는사람 쥐새끼 기타등등...........말하길래 ...... 이상하다 생각돼 전화 내역서 뽑아 달라 하니(신용불량자라 내앞으로 전화안놓고있었슴)작년9월23일 썪을대로 썪어빠진,,후처엄마라는 사람이 나한테 두번째 의처증이라 하며,,,,,,,10원한품없이 그어린년하고 귀쌰대기 때려 내쫓더란 말이요..........그시각.........그찰라에......... 쥐새끼의 가장 친하다는 친구놈이 어떻게 아는지 뭔일이 있을때 마다,,,,,,나한테 전화해서,,,,,,,,,,,,집요하게,,,,,,, 그놈한놈만,,,,,,,,,집요하게,,,,,,,,,,내게 전화해 내일에 대해 다----- 알고있으며,,,, 아는것처럼,,,,약을 무----------------지 올리더란 말이요,,,,,,,,,,, 아주,,,,,신----이-----나서------!!!!!!!!!!! 내------세상에 이렇게도 무식하고 덜된 놈은 세상 태어나 첨^^^ 이요,,,,,,,,,, 쥐새끼가 이번에 나와 지놈을 함께 제거할려고 함정 판줄도 모르고서,,,,,,,,,,,,,,,,,,, 난,벌써 알아차리고 흐트러지지 않으려...현옥되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며 인내하고 있었건만,,,,,,,,,이---무지하고 무식한 한놈만,,,,,,,,,,,, 집요하게,,,,,,,,,좋아라 까불더란 말이요..... 저죽을자린줄도 모르고......쥐새끼가 야비하게 함정 파놓은것두 모르고서....................... 그무식한놈이 그렇게도 내게,,,,,수작부러도 난,,,,,흔들림없이 흐트러짐없이 꿋꿋하게.......내--생각대로 움직이고 있으닌까.............. 눈 하나 깜빡!!!!!!!안으닌까,,,,,,,,,,,,,,,,,,,,,,,,,,,,,,,,,,,,, 그때서야,,,,,,,,,,,,, 이쥐새끼놈!!!! 본색이 빢으로 훤-------------휘----나오 더란 말입니다,,,,,,,,,,,,, 참으로 기막힐 노릇 이였습니다,,,,,, 한놈 시켜서  딸딸이 아빠....딸딸이 아빠....놀리고,,,, 또한쪽 무식한 똥개는 요즘 뭐--판촉이 어쩌구저쩌구....언젠가 좋은 시절....저쩌구.... 나는 저녘마다 마누라랑 맥주를 마시느니,,,, 정면 돌파를 하라느니,,,, 이놈들!!!!!!!!!!!처죽일놈들!!!!!!!!!!!!!!! 내가 쥐새끼놈!!!!니놈들 머리위에서 다-----읽고 있거늘,,,,,,,,,,, 한심한 돌대가리 썪을대로 푹-----------푹--푹-- 썪어버린 돌대가리 새끼들,,,,,,,,,,,,,, 내--세상 태어나 이렇게도 무식하고 돌대가리 새끼들은 첨^^경험합니다,,,,,,,,,,,, 더욱더 기막힌건,,쥐새끼놈,,지친구놈도 나랑함께 제거하려 했던겁니다,,,,,,더더욱 기막힌건,,,,,그무식한놈,,저죽일려고 함정 판것두 모르고 기분좋아라 내게서 설치더란 말입니다,,,,,,,,,세상참으로,,,,,,,,,,,, 그러니,,,,, 이쥐새끼가,,,,,,얼마나 많은이들에게 못---된짓 했으며,,,,, 도둑질도 아무나 못한다고,,,,해본놈이 한다고,,,,이자식 순전히......일반 사람들이 상상도 할수없는 못--된짓만,,,못된짓으로 밥먹고 살아온 대--단--한,,,상습범,,상습범도...보통상습범이아닌,, 경찰서가,,,,형사계에서 조사받으면,,,, 세상이 경악할정도로 나올것이 명백 합니다,,,,,,,,,,내가... 이일을겪으면서 또한놈 한심한건,,,, 첨에....0000판촉을 와서 하니,,,,이쥐새끼의 새끼쥐새끼들이 소총수가 되어 타인을(쥐새끼와경쟁자)수도 없이 모함하며 모사치는것을 봐왔습니다,,,,,,,이경쟁자가 바로 내게 딸딸이 아빠 딸딸이 아빠하고 놀려된 장본인 입니다,,,,,,,첨에,,이자한테...국민학교도 못나왔다느니....싸가지 없다느니.... 장똘뱅이 였다느니....기타 등등........ 내가 그자가 장똘뱅인지 국민학교도 못나왔는지.....기타 등등....알필요도 없고..알려 하지도 않고.....알수도 없는데....이쥐새끼놈은....무---자----비--- 하게..상대가 경쟁되면,,,무차별,,,,무자비하고,,,교활하게 까는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그화살이 내게 왔더란,,,말입니다,,,,,,,,그---세월이 14년이였고.............그세월동안.....온---------갗!!!! 못된짓이란,,,,못된짓을,,,,내뒤를 쥐새끼처럼 따라다니며 해왔고.........하다하다 안되면.....남편 출근했을때....가정집 여자만 있을때 칩입하여......천벌 받을짓하고....썪어빠진 새치혀로 원수원한져서 그랬다고....거꾸로 말하며 썪은새치혀 나불거리고서.......돈으로 입막고.....그렇게그렇게 하디보니,,엮기고 엮여 빠져나올수 없는 수렁에서......그 두번째년도........첫번째 하는년이 하던 말을 하나도 틀린것없이 한---치도 틀린것이없이 녹음시킨것 녹음기 틀어 놓은것 처럼........내게 하더란 말입니다.........기--가---막---히도록..............................................글구 주변엔,,날 의처증으로 뒤집어 쒸우게 하고........똑같은짓,,,,,,,똑같은 방법으로 나한테만 ,,,,,,,2번째면...................본사나......주변 사람들에게............수없이 죄책감없이 해온 상습범!!!!!!!!!!!!!발바라리보다두,,,,,더---많은짓을 한놈이 명확합니다!!!!!!!!!!!!!!!!!!!!!!!!!!!!!!!!!!!!!!!!!!!!!!!!!!!!!!!!!!!!!!!!!!!!!!!!!!!!!!!!!!!!!!!!!!!!!!!! 여기서....... 이놈은 또----교활한 수법을 쓰는겁니다,,,,,,,,,,,,,,,,,,,,,,,,,,,,,,,,,,,,,,,실제....의처증이라면......머리가 안돌아가는 바보라면.....그여자 죽입니다.....그놈이 그걸바라면서......돈주기싫으니,,,,,,,그걸바래기도 했던겁니다,,,,,꿩먹고 알먹으려는,,,,,,,,,이자식,,,,,,,,내겐 안통한다는걸 분명 알았어야 하는데......똑같은 방법으로 내게 똑같이하다가....이번에 제데루 걸려 들은겁니다,,,,,,,,임자 제대루 만난겁니다,,,,,,,,,,,,야비하고,비열하고,교활한,쥐새끼,모사꾼,상습범새끼!!!!!!!!!!!!!!내가.....제사를 지내러 다닌는지????형제들이랑 어떻게 지내는지????성묘를 가는지?????이자식이 알수도 없고,,,,알필요도없는것을 이자식이 어떻게 알고 썪어빠진 새치혀 나불거리며 다니며.......모함을 모사를  왜???? 왜????친단 말입니까??????????????? 그세월이 14년이요,,,,,,,내가,,,,,친구도 없고 형제도 없다는걸 교묘히 알고 교활하게...교묘하게.......깐보면서 저자식 죽어도 올사람없다 깐보며 못된짓 수없이  해온놈입니다.............. 근데...이자식이 실수한게.....나를 모르고 나를 건드렷다는것입니다..........이자식 임자 제대루 만낫다는것입니다.......코방구 뀌고있겠죠....얼마든지 코방귀뀌라 하세요..................................얼마든지........이쥐새끼놈!!!!!!!!!여자에게 돈은주기싫으니,,,,날,,무---지 약올리게하고,,,,여자두 함께 제거되게하고,,,,,또-----------또----------쥐새끼와경쟁되는 지--친구놈두-------- 꿩먹고 알먹는 야비한 수법을 내게 또---------쓰더란말입니다,,,,,,,,,,,,,,,,,아무것도 모르고 놀아나는,,,,그어린 썪은년,그주변....멋도모르고 똥개노릇하는 무식한 놈과  썪어빠진 똥개들.............지들이 다친다는것두 모르며.........충성하려고......오르지.....쥐새끼한테 충성해야 먹고 사니 충성하려고.....................한심하고 머리가 그렇게도 안돌아가니,,,,,,,돌대가리에 돌대가리 못--난,,썪어빠진,,후루꾸새끼들......그놈의 충직한 똥개짓하며 먹고 살아야지요............쥐새끼에놀아나는 놈들은 얼마나 한--심한 돌대가리겠습니까???????????????세상에 이렇게도 무--------식한 돌대가리 들은 처음 봅니다,,,,한--심해서 말이 나오지 않을정도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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