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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06-21 카오산로드에서 만난 사람들/ 박준

김희정 |2006.07.22 12:43
조회 26 |추천 0

 

No.2006-21


카오산로드에서 만난 사람들/ 박준 지음/

넥서스 BOOKS 펴냄/ 13,000원

 

★★★★

 

『  어느 순간에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몰라. 결국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경험하자는 것이

여행중에 찾은 내 모습이야.

Go with the flow..

모든것을 흘러가는 대로 두고 따르라..』

- 코베 윈스. 23세. 벨기에

 

『 그때.. 참 따뜻했어요.

경치는 한번 보면 좋다가도 잊어버리는데

사람들은 계속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 문윤경. 26세

 

『 난 내가 아주 행운아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여행을 하면서 나 스스로를 바라 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됐거든.』

- 요나스 테일러. 28세. 독일

 

『 사람이 살수 있는 가장 단순한 방식으로 살고 있어.

작은 방에 침대하나, 부엌,몸을 씻을 공간,

그뿐이야.

그들에게 행복하냐고 물으면 행복하다고 대답해.』

- 트레이시아 버튼. 27세. 자메이카

 

- From. 소진 Thank you^^

 

 

- 방콕에 있는 여행자거리

'카오산 로드'

다양한 국적의 여행자들에 놀라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행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란다는

그 거리, 카오산 로드

 

나도 꼭, 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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