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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위대한 계시...천사들의 수인 내가 그토록 애타

박성창 |2006.07.24 17:46
조회 4 |추천 0

 너는..

위대한 계시...천사들의 수인

내가 그토록 애타게 찾고 있던 사람이야 말로 당신 아니던가???

나는 여기에 있다 당신을 알아보지 못해서 당신을 잃지 않았던가?

당신을 알아보고도 두려워서 번번히 당신을 잃지 않았던가??당신을

잃어버려야 할것 같아서 번번히 잃지 않았던가?

 어젯밤에는 어디로 가버렸지??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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