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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_구두_최정원의 슬픈..독백

김지나 |2006.07.25 13:57
조회 78 |추천 2


화장이 짙어질수록,, 감정과 타협한다;;

웃고., 떠들고,.마시고.,다시 눈물로 토해내고.,

잘 모르지만,.

우리에겐 특별한 심장이하나 더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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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상한거 알아???

당신이 정말 미워야 하는건데..

왜 이렇게 불쌍하고 보고 싶지?...

차라리 죽어 버리지 그랬어....

기다리지나 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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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이 지나면... 또, 어떤 시간이 올까?....

미워할수 없는 인연이 기다리고있을까?....

계속해서 내 인생., 지금처럼 드럽게 꼬일려나?

생각에 지쳐있다.,

지금.. 내 표정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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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없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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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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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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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ya_구두_뮤비中_최정원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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