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빙빙블럭

윤지혜 |2006.07.30 23:33
조회 14 |추천 0

리모컨을 쥐면 TV쪽을 쳐다본다.

장난간 리모컨 버튼을 누르면서 오토바이가 움직이길 기대한다.

이어폰을 들고 귀에 갖다 댄다..

 

고작 태어난지 1년 1개월을 몇일 지난 녀석..

이제 제법 복잡한 것들을 이해하고

이따금씩 혼자서 재현해본다.

 



첨부파일 : P1010009(6435)_0400x0300.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