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에 이어 계속...

▲ 외도 해상공원 전경
▲ 아름다운 조각작품들과 100여종의 열대 식물들
(하루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
이창호라는분의 사유지를 인위적으로 가꾸고 다듬어 공원을 형성

▲ 인위적으로 가꾼 공원이지만 너무나 아름다웠다.
▲ 마치 외국에 온듯한 집들과 전경들...
더불어 넓고 파란 청정해역의
남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금상첨화의 아른다운을 품고 있었다.

▲ 나름 연출 ㅎㅎ

▲ 외도관광을 마치고 와현항으로 돌아오는 배에서 한컷...
최요순이라는 이분 전번 토마토체험 답사를 다녀온 후
이번 테마여행은 자비를 들여 산바다 회원으로 여행하셨다는..
와현항으로 이동후 소매물도로 가기 위해저구항으로 이동
- 소형 카페리를 타고 소매물도 도착

▲ 소매물도 정상에서 바라본 등대섬 전경
이날도 날씨가 아주 맑아 저기 보이는 물길이 열려
행복하게도 등대섬까지 갈 수 있었다.

▲ 이곳 등대섬은 쿠크다스CF를 찍었던 곳이라 한다.
그만큼 아름답고 신비로웠다.
외도가 인위적으로 사람이 가꾼섬이라면
소매물도, 대매물도 등대섬들은 자연그대로의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기때문에 외도와 또 다른 느낌이었다.
마치 탐험을 하는듯한 멋진 경험이었다.

▲ 등대섬에서 바라본 소매물도 전경
▲ 소매물도정상까지의 극히 자연스러운 등산로에 비해
등대섬으로 오르는 등산로는 무척 이쁘게 잘 다듬어 놓아
특이한 풍경이 조화를 느꼈다.

▲ 등대섬에서 바라본 청정 남해의 아름다움

▲ 등대가 참 아름다웠다.

▲ 등대섬 정상에서 바라본 물길과 등산로

▲ 등대섬 오기전 최요순씨와 김은혜예비 가이드님

▲ 등대섬 정상에서 바다바람을 맞으며 한컷

▲ 정상에서 보는 풍경이 넘흐 멋져서 감탄만 절로~

▲ 등대섬을 배경으로 남자회원님들한컷
(이사진 찍어느라 무릎 데었음ㅎㅎ)

▲ 자연 그래로의 경치를 보는 대신 등산로는 조금 힘들었다^^

▲ 누군가 쌓아둔 돌무덤

▲ 등대섬에서 바라본 하늘

▲ 거제도 돌멍개 소주잔
기가막힘 ㅎㅎ
이잔으로 쐬주 한잔 묵으면...캬~
안먹어본사람은 모르오~~

▲ 저구항으로 돌아오는 카페리호의 전경 ㅎㅎ
피곤함..... 대..략..난...감 ㅋ
저구항에서 이동하여....학동해수욕장으로 이동
숙소 배정
인천식장에서 식사후 자유시간^^
4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