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근혜 전 대표와 국민은 믿음과 신뢰로 뭉처있다.!♤

김덕곤 |2006.08.01 21:02
조회 109 |추천 2

 

남,잘되는것 시기하고 질투하며 모함하는 놈들치고,잘된놈 못봤다.그런 인간은 잠시는 기쁘고 즐겁겠지만 결국, 말로는 비참하다.

 

이것은 역사적으로도 증명되었다.그리고 현재도 증명되고 있는것이다. 잠시동안 국민을 속일수는 있으나 언젠가는 들통이 난다. 

 

작금에 현실에서 말바꾸기와 거짓말을 가장 많이 일삼는 부류들은 정치권이다.때문에 국민들은 정치인 모두를 불신하고있다. 그러나 그중에는 예외적인 인물이 있다.  

 

박근혜만큼 국민들이 가장 믿고 신뢰하는 정치인이 있던가?..

 

박근혜는 알다시피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故박대통령과,육영수 여사의 딸이다.  

 

박근혜는 지금도 자의든 타의든간에 이름석자 뒤에는 공주라는 단어가, 따라붙는다.  

 

유신공주,얼음공주,수첩공주,심지어는 100단어공주라는 말까지.... 

 

박근혜는 공주소리를 들을만한 자격도 충분히 갖추고있다. 때문에,좋던 싫던 공주소리는 긍정적던 부정적이던 국민들에게 거부감이 없는것이다.

 

박근혜는 박대통령과 육여사 생전에 귀한 공주로 대우 받았겠지만. 육여사 서거후에는 퍼스트레이디 대행 역활을 5년동안 수행했던 박근혜이기에 국민들은 박근헤의 사생활과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이 많은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런 박근혜의 신비에 쌓였던 사생활 일부가 지난해에 mbc방송을 통해 국민들에게 알려졌다.

 

그러나 일반인들의 생각과는 달리 박근혜의 집안내부는 상류층이상의 호화스러움은 아예, 찾아볼수도 없었으며  너무 검소했던것이다.  

 

상상외로 검소한 박근혜의 모습에 국민들은  한결같이 놀랐다. 또한 야당대표를 수행하며 국민에게는 확고한 국가관과 정체성까지 보여주었다. 

 

그리고 언행일치와 진정한 국민사랑을 통하여 국민들에게는 가장 믿을수있는 지도자로써 각인되어 있는것이다. 현재까지  차기대권을 놓고, 어느누구도 박근혜와는 대적할수가 없다.  

 

또한 어느누구도, 박근혜만큼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정치인은 없다.

 

박근혜는 오직,국민만 바라보며 정치를 해왔고,  국민들은 이러한 박근혜를 믿고 의지하며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있는것이다.

 

이제는 어느세력이나 누구도 박근혜와 국민들을 갈라놓을수는 없다.

 

그만큼 박근혜와 국민은 서로 떨어질수없는 끈끈한 믿음과 신뢰로 뭉처있기 때문이다.

 

뉴데일리[자유토론방]

<EMBED src=mms://211.176.63.195/media02/221/221697.asf hidden=true loop="-1">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