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돌이킬수없게되었습니다..
오늘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구요...집에서도 더 이상 못봐주겠다네요...
토요일날 나가서 지금 이순간까지 안들어오고있습니다.
오히려...안지 한달도 안되는 언니들이 내 욕을 할때는 가만히 있고 저보고 오히려 뭐라고 하네요..
저보고 그 언니들한테 무례하게 군것 사과하면 같이 살아주겠답니다.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자기는 시어머니한테 눈 똥그랗게 뜨고 잘했다고 대들고 저희 형한테도 우산집어던지면서 대들고 한건 사과일이아니구요...만난지 한달도 안되는 언니들한테 "무례"하게 군거 사과하랍니다.
애들버리고 그 언니들이 더 좋은가봐요..
애들은 제가 키우기로 했구요...더이상 그 꼴 보기 싫네요...애들만 불쌍합니다.
하여간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제 의지와는 다르게 되어서 아쉽네요....
하여간 감사하구요...이젠 마음 편히 먹고 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