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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삼거리역장사꾼..5천원은돈도 아닙니까?

김정아 |2006.08.04 22:43
조회 188 |추천 1

불과 몇시간전일입니다...

 

집에가는길에 역에서 내려서 티셔츠나 하나 살까하고 구경하다가

 

싼 맛에 5천원짜리 옷을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입어보니 겨느랑이라고 해야하나요?

 

거기가 좀끼는겁니다..

 

그래서 담날 가자니 교환이 안될것같고..제가 듣기로 환불은 안된다고 들은것같기에..

 

시간이 얼만안되었으니깐 저녁먹고 가서 교환해야겠다는 생각에 교환하려 갔는데..

 

글쎄 교환이 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사정사정했죠.. 옷이 좀 껴서 그런다고 다른 티셔츠로 바꿔간다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알바없다고 ...

 

그럼 산지 몇시간도 안된옷을 버리냐고..그랬더니..버리던지 말던지 자기네는 상관없다고..

 

사갔음 그만이라고..그래서 어떻게 그러냐고...

 

5천원은 돈이 아니냐고..

 

그래도 끝까지 팔면 그만이라는식으로 알바없으니깐 가라고...

 

넘화가나는겁니다..

 

그럼 교환,환불안되다고 써놓기라도 하던가..

 

그랬더니 말로써 다한다고..역을 이용하는 사람이 한두사람도 아니고 모든사람한테 다 말하지는 

 

안았을거 아닙니까? 그런데도 장사꾼의 횡포라는걸 보여주는건지.. 장사하는 두분이서 저를 이상

 

한  사람 취급하는겁니다...

 

미아삼거리역 5번출구쪽 오른쪽끝에서 장사하시는 두분 정말 생긴것도 재섭는데..

 

하는짓도 재섭더라고요...

 

욕이 다나오는겁니다...그래서 욕한마디 했는데..두분은 쌍으로 저한테 욕하더군요..

 

미아삼거리역 이용하시는분들 그여자두분 보시면 한마디 해주세요..

 

장사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팔면 그만이냐고요....불과 한두시간전인데...

 

그래서 저 그옷 입을려고 다이어트 하렵니다..억울해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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